한국지엠이 여름철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차량을 대상으로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 이를 위해 한국지엠은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팀을 편성, 비상연락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수해 발생시 해당지역으로 급파할 예정이다. 한국지엠은 9월말(차량 입고일 기준)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서비스팀을 구성해 ▲침수차량 무상 점검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연료 필터, 휴즈,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며, 경미한 수해차량의 시동 조치 등을 지원한다. 또 집중호우 발생 시 비상업무 진행을 위해 관할 관청과 협조체제를 갖추는 등 수해 발생시 즉각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을 통해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구축했다. 한국지엠 A/S사업본부 박경일 전무는 수해가 발생해 자동차 엔진 룸까지 침수된 경우에 엔진,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어 시동을 바로 걸지 말고 차량을 밀거나 견인해 침수지역을 먼저 벗어난 후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해 피해로 인해 전국 한국지엠 서비스센터에 입고된 차량에 대해 수리비 총액의 30%를 할인해주는 ‘수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오는 25일 대구에 토요타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토요타는 그동안 서울, 분당, 부산 등에 집중되었던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방으로 확대, 하반기 본격적인 국내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에서다. 새로 오픈하는 ‘토요타 대구’는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다. 동대구로는 우선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에 두터운 잠재 고객층의 거주로 수입 자동차의 떠오르는 각축장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한국토요타는 이미 지난해 여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29.2km/l의 공인 연비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 하이브리드 ‘토요타 프리우스’를 비롯 차량 200 대를 운영차량으로 지원하는 한편, 대회 기간 중 메인 스타디움 앞에 ‘토요타 하이브리드 익스피리언스’ 홍보관을 운영, 약 4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대구 지역의 ‘뜨거운 토요타 열풍’을 확인한 바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대구 지역에서의 구입 문의가 쇄도, 네트워크 확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다”며 “지난해 말 출시한 시에나를 시작으로 뉴 캠리, 신형 프리우스, 토요타 86 등 전국적인 큰 호응에도 불구하고
기아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아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2012 KIA 패밀리 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4차수에 걸쳐 각 차수당 2박 3일 일정으로 순천 청소년 수련원 캠핑장(전남 순천시 서면)에서 진행되며 여수엑스포와 연계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패밀리 캠프로 운영한다. ‘2012 KIA 패밀리 캠핑’은 기아차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통해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원하는 차수에 신청하면 된다.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회차별로 50가족씩 총 4차수 200가족을 선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24일까지 개별 통보로 진행된다. ‘2012 KIA 패밀리 캠핑’에 참여하는 고객은 텐트 설치가 가능한 캠핑장소와 텐트를 제공 받으며, 캠핑장 내 화장실, 샤워시설, 식수대, 파라솔 탁자와 의자 세트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아웃도어 브랜드 K2(http://www.k2outdoor.co.kr)와 제휴를 통해서 가족단위의 초보 캠핑족을 위한 4인용 리빙쉘 텐트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를 증대하였다.기아차는
대표적인 미국 머슬카 쉐보레 ‘콜벳’이 3세대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6세대의 현대적인 디자인까지 한자리에 모두 모인다. 7월 12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2 서울오토살롱은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정통 미국 머슬카인 쉐보레 ‘콜벳’을 한자리에 모아 특별 전시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쉐보레 콜벳은 지난 1953년 처음으로 출시된 후, 최근 발표한 6세대 신차인 쉐보레 콜벳 쿠페까지 세계 자동차 마니아를 열광시킨 미국 머슬카의 전설이다. 이번 전시회에 구성될 특별 전시관은 “콜벳 스페셜 파빌리온”이란 이름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국내 머슬카 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쉐보레 콜벳을 전시한다. 전시 될 콜벳은 총 5대이며, 3세대부터 6세대까지 콜벳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지엠 부스에서도 콜벳과 영화 ‘트랜스포머’로 유명한 범블비 카마로를 전시할 예정이라 관람객들은 가장 대중적인 미국 머슬카를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었다.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아직도 미국 머슬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콜벳”이라며 “올해 전시되는 차량들은 미국 머슬카의 멋진 외관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고객 서비스 강화 일환으로 신차 구입 후, 최장 3년까지 사고로 인해 차 값의 30% 이상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교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선보이는 이 프로그램은 선납금 0~60%를 납부하고, 최소 24개월부터 최장 60개월까지 할부/리스로 차를 구매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골프 1.4TSI/GTI, 시로코 R-Line, 골프 카브리올레, 신형 CC TSI, 페이톤, 투아렉 구매 고객은 3년까지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폴크스바겐 차종을 구매할 경우, 구입 후 1년간 이용할 수 있다. (렌터카 및 중고차 구입 시 제외) 특히,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의 자동차금융프로그램을 이용해 선납금부터 할부 기간 및 금액, 방식 등을 고객이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차종에 따라 진행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전 라인 업)를 구매할 경우,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취득세 7%(골프 1.6 TDI BMT 제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교환은 사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예측치 못한 차량 침수사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현대해상이 도로침수 정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운전자들은 침수가 진행중인 지역을 피해 운행할 수 있게 됐다.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도로침수피해 대응을 위한 침수수위 측정시스템을 구축하고 10일부터 도로침수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첨단 IT기술과 보험 비즈니스를 접목한 이 시스템은 자동차 침수사고 예방과 조기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된 것이다. 현대해상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주요도로 침수수위 정보를 활용하여 침수사고를 예방하고자 강남역, 사당역, 대치역 등 상습 도로침수 지역 3곳에 도로침수인지 및 안내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레이더 센서를 통해 호우량이 자동 측정되고 이 데이터는 현대해상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되어 해당지역 고객들은 물론 긴급출동, 현장출동, 보상직원, 하이플래너 등 재난대비 관련 직원들에게 침수단계별 현황이 통보된다. 이로써 현대해상은 긴급대응지침을 수립하고 재해긴급지원체계를 침수 단계별로 조기 가동해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르노삼성자동차(대표:프랑수아 프로보)가 9일 부산공장(강서구 신호동 소재)에서 지식경제부, 부산시, 한국동서발전, KC코트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일 공장부지로는 세계 최대규모이자 국내 최초인 2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부산 신호 태양광 발전소는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국동서발전㈜, KC코트렐㈜, 등과 함께 3자간 협약으로 부산신호태양광(주)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하여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내 유휴지(주차장, 공장지붕) 300,000㎡ 부지에 560억 원을 들여 건설된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대정책에 부응하고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탄소배출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단일 공장부지를 활용한 세계 최대규모이자 국내 최초의 태양광발전소로써 의미 있는 사업이다. 부산 신호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발전량이 24,600 MWh에 달한다. 향후 한국전력을 통해 부산공장 인근 7,500세대 규모의 명지신도시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기대되는 CO2 저감량은 연간 13,000톤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SUV 쏘렌토R이 보다 강력해진 ‘뉴 쏘렌토R’로 새롭게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세련된 디자인에 경제성과 성능을 한층 향상시키고, 후측방 경보 시스템과 텔레매틱스 유보(UVO)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적용한 ‘뉴 쏘렌토R’을 본격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2002년 1세대 쏘렌토, 2009년 2세대 쏘렌토R에 이어 기아차가 세 번째로 선보인 개조차 ‘뉴 쏘렌토R’은 차명에서 알 수 있듯 신규 플랫폼 적용, 연비 개선, 첨단 신기술 탑재 등 신차급 수준의 상품성 강화를 통해 신차에 준하는 차량으로 다시 태어났다. 특히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중형 SUV 판매 1위를 달성하며 국내 대표 SUV로 자리매김한 쏘렌토R이 더욱 향상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함에 따라,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침체된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뉴 쏘렌토R’은 ‘모던 다이내믹’의 제품 콘셉트를 기반으로, 기존의 강인함과 역동성에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한 디자인을 통해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SUV’의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차량 전면부에는 감각적으로 디자인된 LED 포지션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전국 16개 지역을 순회하며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2012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2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는 고객 만족 경영을 지향하는 볼보트럭코리아가 2004년부터 매년 여름 실시하는 서비스 캠페인으로, 여름철 장마로 인한 습기 및 폭염으로부터 차량의 손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볼보트럭 고객을 위해 차량 점검 및 소모품 점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여름 서비스 캠프는 장거리 이동이 잦고, 현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고객의 특성을 고려하여 고객의 비즈니스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전국 순회 점검 서비스로 매년 캠프를 찾는 고객의 증가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여름 서비스 캠프는 총 3개의 전문 서비스팀이 9일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 신탄진 휴게소를 시작으로 지난 4월 새로이 오픈한 볼보트럭센터가 위치한 김해 지역을 포함, 전국 16개 서비스 거점을 1주일간 순회 할 예정이다. 각 서비스 캠프에서는 기본 차량 점검은 물론, 각종 오일류 레벨 점검과 보충, 필터 및 램프류 점검 및 교환, 디스플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쌍용자동차 무급휴직자를 위한 협력사 취업 한마당 계획을 확정 짓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 추진에 돌입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무급휴직자들이 복귀 시까지 쌍용자동차 가족이라는 공감대 형성과 생활고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노사가 지속적인 논의과정을 거쳐 지난 임단협 과정에서 최종 확정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중의 하나로 추진되는 행사다. 특히 이 과정에서 쌍용자동차와 협력업체는 상생협력의 대승적인 차원에서 양사간 사회적 역할 수행에 공동 노력하기로 하고 지난 5월부터 협동회 주관으로 협력업체들에게 취지설명 및 협조요청의 과정을 거쳐 협동회 이사회를 개최 이를 9일 최종 확정했다. 취업지원 방안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무급휴직자들에게 취업 한마당 계획 등에 대한 공지를 시작으로 취업 한마당의 참석을 확대하기 위한 면담을 추진키로 하는 등 구체적인 추진활동에 나선 가운데 취업희망자가 12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취업 한마당 행사는 7월 20일 평택과 창원지역에서 협력업체 40여 개 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박람회를 통해 취업이 확정된 무급휴직자는 쌍용자동차로의 복귀 시까지 해당 협력 업체에서 근무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7월 한 달간, 자사의 대표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와 도심형 컴팩트 크로스오버 뉴 로그 플러스 구매고객에게 최적의 구매조건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기획된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가족 단위의 장거리 여행과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닛산의 SUV 모델을 최상의 조건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먼저, ‘움직이는 스위트룸’ 컨셉의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 오버 무라노 구매고객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월 이자 부담 없이 무라노의 오너가 될 수 있다. 현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주유권 250만원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기간 중 뉴 로그 플러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무라노와 마찬가지로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현금을 이용하면 주유권 150만원/4WD 모델, 주유권 100만원/2WD 모델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7월 한 달간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는 기술의 닛산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
토요타 브랜드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서울오토살롱에서 튜닝을 위한 스포츠카, ‘토요타 86’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토요타 86은 운전자의 감각 하나로 운전하는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초경량 후륜 구동 스포츠카로 진정한 드라이빙의 꿈을 현실로 실현시킨 대중 스포츠카이다. 세계 최초의 수평대향 D-4S엔진이 탑재되었으며, 53:47의 이상 적인 전후 중량 배분과 무게 중심 높이를 460mm로 낮춘 초저중심의 프론트 엔진 및 후륜 구동 패키지로, 직관적인 핸들링 성능, 민첩한 응답성 및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토요타 86은 실내 각종 패널을 쉽게 탈 부착할 수 있고, 사운드 크리에이터가 장착되어 엔진 사운드 역시 조율할 수 있으며, 차체 좌, 우의 강성을 별도로 튜닝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울러, 이번 행사 기간 동안 ‘86 Makes Driver 특별존’과 ‘차량 상담존’ 및 다양한 토요타 86 컬렉션을 전시하여 2012 서울오토살롱을 참가한 모든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토요타 브랜드 관계자는 “토요타 86은 대중 스포츠카를 선도하는 모델로 운전자를 지배하는 자동차가 아닌, 운전자가
기아차가 뉴 쏘렌토R 출시를 앞두고 인터렉티브 소셜무비를 공개한다. 기아자동차는 뉴 쏘렌토R 출시를 기념해 SK텔레콤과 함께 인터렉티브 소셜 무비를 기아차, SK텔레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고, 이와 연계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시행한다. 기아차 뉴쏘렌토R 인터렉티브 소셜무비는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영화를 시청하는 고객이 직접 스토리 라인을 선택하고, 게임을 통해 차량에 대한 신기술과 변경된 디자인을 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이색 콘텐츠이다. 기아차는 뉴 쏘렌토R 인터렉티브 소셜무비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소셜무비 예고편 공유’ 이벤트와 ‘소셜무비 퀴즈’ 이벤트를 시행한다. ‘소셜무비 예고편 공유’ 이벤트 응모 방법은 6일부터 15일까지 기아차,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과 팬을 맺고, 뉴 쏘렌토R 인터렉티브 소셜무비 예고편 영상을 공유하면 되고, 당첨 고객 200명(1인 2매)은 20일과 21일 CGV청담씨네시티에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보는 즐거움을 누리게 된다. 또한 기아차는 7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기아차,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에서 소셜무비 본편을 보고 퀴즈 이벤트의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최신 L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브랜드의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와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 시에나 및 프리우스 v 등 3개 모델이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에드먼즈닷컴과 미국 패런츠 매거진이 공동 주관하는 ‘2012 베스트 패밀리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2 베스트 패밀리카 평가에서 ▲ 세단 부문에서 ‘캠리’ ▲ 대형차 부문에서 ‘시에나’ ▲ 고연비 부문에서 ‘프리우스 v’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에드먼즈닷컴과 패런츠 매거진 자동차 전문가들이 수백여대의 차들을 대상으로 안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성능, 인테리어, 외관, 가족 친화적인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특히, 실제 차량을 소유하고 운전하는 학부모들의 시승 평가도 전격 반영되었다. 세단 부문에서 베스트 패밀리카로 선정된 뉴 캠리는 세련된 외관,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정숙성 및 넓은 트렁크 공간을 갖춘 모델이다. 특히 뉴 캠리는 2012 美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선정한 ‘최고 안전 차량’으로 꼽힌 바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베스트셀링카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대형차 부문에서 선정된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 시에나는 다양한 편의 사양과 공간 활용이 특정적이다. 럭셔
수입차 판매가 올들어 4개월 연속 1만대이상의 고속질주를 하고있는가운데 배기량 2,000cc 이하 소형차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면서 주류를 이루고 있다. 반면 3,000cc이상의 대형차나 억대를 홋가하는 호화차량은 판매가 격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브랜드별로는 BMW의 독주가 더욱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판매된 수입차의 배기량을 보면 2,000cc미만이 29,855대로 전체의 48.0%를 차지하면서 작년 상반기 21,673대(41.9%)보다 37.8%의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2,000cc 미만이 전체시장의 48% 점유...3,000cc 이상은 격감 2,000~3,000cc 차량도 21,546대(34.6%)로 전년동기 16,879대(32.7%) 대비 27.6%나 증가했다. 3,000cc미만차량이 전체의 82.6%를 차지하면서 전년동기대비 8%포인트 늘어났다. 이같은 현상은 고유가현상으로 주로 소형차를 선호하는데다 수입차업체들이 가격인하 등 경쟁적인 판촉에 나서면서 수요가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하고있다. 반면 3,000~4,000cc 대형차는 8.852대(14.2%)로 전년동기의 10,412대(20.2%)에 비해 15.0% 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