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닛산ㆍ인피니티 브랜드의 판매망 강화와 서비스 확충을 위한 전시장과 종합 서비스 센터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 수입차 전시장의 명소로 떠오르는 일산 풍동에 자리잡은 닛산ㆍ인피니티의 신규 전시장(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114-2번지)은 연면적 총 3,422m2의 부지에, 각각 3층의 건물로 브랜드 별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안마의자가 비치된 릴렉스 룸/인터넷 공간/보스 오디오 체험 공간/바(bar) 타입의 카페테리아로 이루어진 다양한 고객 휴게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여기에 37대 이상의 차량이 들어설 수 있는 넉넉한 주차 공간도 확보하며 고객 편의의 질을 더욱 높였다. 새로운 전시장과 함께, 9개의 워크베이 및 3개의 도장부스를 갖춘 종합 서비스 센터도 함께 오픈했다. 소음 및 공해가 최소화 되도록 설계된 서비스 센터는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1층에서는 닛산 차량을, 2층에서는 인피니티 차량을 정비할 예정이며, 첨단 정비기기 및 수리장비를 배치해 빠르고 정확한 수리가 가능하다.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장 오픈으로 수도권 대표적 주거지인 일산 지역의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휴가철을 맞아 8월 한달 동안 쌍용차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휴가비 지원, 저리할부, 유예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어메이징 W 프로그램은 체어맨 W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1년 내 차대차 사고 시 무상으로 신차 교환 ▲2년 내 호우 침수 및 도난, 화재 시 보험금과의 차액 보상 ▲할부금 잔액 면제 및 위로금 3,000만원 지급(사망 장애) ▲3년 내 쌍용차 재구매 시 100만원 추가 할인 등을 제공하는 특별 지원 프로그램이다. 또한, 차종 별로 휴가비 지원은 체어맨 H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0만원을 지원하고 4월 이전 생산 차량은 2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주며, 코란도 C는 50만원을, 체어맨 W V8 5000 및 3.6 리무진 모델은 200만원 추가 할인해 준다. 로디우스 유로는 최대 115만원 상당의 천연가죽 시트를 무상 장착해 준다. 더불어, 렉스턴 W는 ‘썸머 그늘막 텐트’를 출시 기념품으로 지급하며, 코란도 C는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하지 않은 고객에게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를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선택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로디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고객 만족도 강화의 일환으로 8월 1일부터 컴팩트 프리미엄 세단, 제타의 가격을 모델별로 각각 100만원씩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제타 ▲1.6 TDI 블루모션은 기존 31,900,000원에서 30,900,000원으로, ▲2.0 TDI 모델은 기존 34,900,000원에서 33,900,000원으로 가격이 조정된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사장은 “FTA영향으로 전반적인 수입차의 가격이 인하됨에따라, 타 모델 대비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출시이후 이어온 제타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FTA 혜택을 받는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낮추기로 결정했다”고 하며, “매력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여기에 친환경성과 실용성으로 높은 인기를 이어온 제타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 많은 고객분들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내에는 지난 2011년 5월 첫 선을 보인 제타는 새로운 폴크스바겐 디자인 DNA와 함께 쿠페에서 모티브를 얻은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연비, 동급 최고의 품질과 공간 효율성을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960만대 이상이 팔리며 폴크스바겐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 중 하나로 자리 매김한
영국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공식 자동차 파트너가 된 쉐보레가 오는 2014 시즌부터 맨유의 공식 유니폼 스폰서가 됐다. 쉐보레는 30일(미국 현지 시각), 발표를 통해 맨유 클럽 134년 역사에 다섯 번째가 될 향후 7년 간의 장기 유니폼 스폰서 계약 체결을 밝혔다. 맨유는 지난 2010 시즌부터 4년간 미국계보험사인 Aon과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맺고 있다. 앨런 베이티 GM 북미 영업∙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맨유 구단과 쉐보레 브랜드가 지닌 가치의 접점을 찾게 되어 기쁘다”며, “구단의 전설적인 명성과 6억5,900여만 명의 클럽 팬이라는 숫자 그 이상의 가치가 쉐보레의 100년 전통 브랜드 역사, 그리고 열광적인 고객문화와 함께 어울리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녹색 미래를 꿈꾸는 기아차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가 31일 ‘글로벌 에코캠프’로 출발한다. 기아차가 올해 선발 한 40명의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글로벌 에코캠프’에 참가해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유엔환경계획(UNEP) 본부 방문, ▲킬리만자로 만년설 관측, ▲암보셀리 국립공원 방문, ▲현지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아차는 지난 5월 펀키아 홈페이지(http://www.funkia.kr)를 통해 ‘2012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를 모집했으며 서류전형, 면접을 거쳐 최종 32명의 청소년 대원과 8명의 대학생 멘토로 구성된 총 40명의 원정대를 선발했다. 선발된 총 40명의 원정대는 청소년 4명과 대학생 1명이 한 팀을 이뤄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환경인사 강연회 및 환경이슈 교육 참가, ▲주요 생태계 탐방, ▲환경 정화 활동, ▲여수 엑스포 참관 등의 국내 환경 프로그램을 마치고 ‘글로벌 에코캠프 활동을 위해 31일 아프리카로 출발한다. 기아차는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의 운영 및 원정경비를 전액 지원하며, 원정대 선발, 훈련과정, 국내외 활동 등을 동영상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30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토요타 브랜드의 국내 14번째 전시장인 ‘토요타 대구’ (딜러: 토요타 와이엠)의 오픈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갔다. ‘토요타 대구’ 전시장은 지상 3층, 총 면적 1,290㎡ 규모로 총 8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다. 현재 뉴 캠리, 뉴 캠리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시에나, 토요타86, RAV4, 코롤라 등 소형 스포츠카에서 하이브리드 에 이르기까지 국내 시판중인 토요타 全모델을 전시하고 있다. 3개의 서비스 스톨에서 간단한 일반정비를 신속하게 끝낼 수 있는 ‘퀵서비스’도 갖췄다. 고객 라운지 및 서비스 리셉션 등 차량전시부터 구매 상담, 정비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토탈 서비스 콘셉트이다. 지난 7월 초 본격적인 사전계약을 시작한 이후 약 2주 만에 70대의 계약실적을 달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특히 뉴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등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토요타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 사장은 “지난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계기로 대구 시민들의 뜨거운 ‘프리우스 사랑’ 의 계기로 ‘토요타 대구’로 이렇게
혼다는 지난 7월 NCGG(노인학과 노인병을 연구하는 국립센터)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을 위한 보행 보조 장치 개발에 나섰다고 밝혔다. 혼다가 개발한 보행 보조 장치는 걷기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고려하여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8월 말부터 진행 될NCGG프로그램은NEDO(새로운 에너지 및 산업 기술 개발 기구)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서비스 로봇 응용 분야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시작됐다. NEDO프로젝트의 목표는 서비스로봇의 안전기술에 대한 표준을 개발하는 것이다. NCGG프로그램은 노화로 인해 사람들의 걷기능력이 떨어지는 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시작되었으며, 오부 아이치현에 있는 레소라 오부 쇼핑몰에 위치한 노인 건강증진 및 질병방지 센터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혼다는 NCGG측에 쇼핑몰 내부와 특별히 지정된 보도 위에서 사용할 보행보조 장치40개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장치를 사용한 후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보행 보조 장치를 착용한 노인들이 주변에 도움 없이 스스로 걸을 수 있도록 추가 연구를 준비 중이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경기 북부 지역의 베트남 이주 여성들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이를 축하하기 위해 한국어 교실 입학식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한베트남 대사관과 주한베트남교민회가 주최하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글 교실은 의정부 지역에 거주하는 베트남 이주여성 33명을 대상으로 안정되고 행복한 이민생활을 돕고자 마련됐다 한글 교실은 의정부 외국인력 지원센터 강당에서 이번 달 22일부터 오는 12월 30일 까지 약 5개월간 주 1회, 총 24회로 진행되며 한글 이해 및 기초 한글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적인 글쓰기와 실생활에 필요한 기초 회화를 배우게 된다. 이는 금호타이어가 최근 ‘베트남 교민회 지원에 대한 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베트남 교민회를 지원키로 한 약속의 본격적인 첫걸음으로 금호타이어는 향후에도 한글 교실뿐 아니라 베트남 교민의 단합을 위한 문화페스티벌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베트남 대사관 부대사(응원만동, Nguyen Manh Dong), 주한 베트남 교민회장(쩐하이린, Tran, Hai Linh), 금호타이어 관계자를 비롯하여 의정부 외국인력 지원센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주최한 친환경 가족 캠프인 ‘그린 퓨처 캠프’가 지난 29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그린 퓨처 캠프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있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체험형 환경 캠프로, 7월 20일과 27일, 각각 2박 3일씩 총 2회에 걸쳐 충청북도 제천 청풍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BMW 코리아 미래재단 기부고객 70가구, 총 250여명이 참가했다. 어린이들은 MBC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김진만 PD와 환경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강연을 시작으로 콘센트 뽑기와 분리수거 등 일상 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을 게임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족과 함께 숲 속을 산책하며 다양한 야생식물들을 탐구하는 ‘에코엔티어링’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기도 했고, 강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그린볼’을 만들어 청풍호에 직접 던지며 환경보호에도 동참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함께 참석한 부모들 역시 환경과 미래에 대한 실천을 다짐하는 한편, 방송인 겸 국제변호사인 로버트 할리의 자녀교육법 강연을 통해 자녀의 올바른 리더십 함양에 대한 정보를 공유
폴크스바겐의 신형 파사트가 700명의 특별한 고객들에게 먼저 공개된다. 폴크스바겐의 공식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신형 파사트프리미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오는 8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7세대 신형파사트의 차별화된 가치를 관심 고객들에게 먼저 선보이기위해 기획됐다. 참가대상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관심고객으로 등록한 사람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700명이다. 각 세션별로 동반인을 포함해 최대 40명만이 초청돼 진행되는 본 행사는 신형파사트 전시와 함께 정통 독일 세단의 품위와 플래그십세단과 같은 웅장함, 동급 최고의 실내공간 등 제품의 특장점을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직접 일일이 살펴볼 수 있도록 진행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파사트프리미엄 쇼케이스에 이어, 공식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등록한 관심 고객중 추첨을 통해 신형 파사트의 드라이빙 성능 및 특장점을 경험할 수 있는 관심 고객 시승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공식 출시에 앞서 홈페이지 상의 파사트 프리뷰 페이지에 마련된 다양한 멀티
현대자동차가 에어백 문제로 싼타페와 쏘나타 22만대를 리콜한다. 28일(현지시간)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현대자동차의 싼타페와 쏘나타 에어백 문제로 22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인 싼타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2006년 4월19일부터 2008년 7월7일까지 생산된 2007~2009년형 모델 19만9천118대이다. NHTSA는 좌석에 탄 사람이 어른·아동인지, 또는 유아용 보조 좌석이거나 단순한 물건인지 등을 감지하는 승객식별장치(OCS)에 결함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OCS란 몸무게 등을 인식해 성인·아동 여부 등을 판단·분류한 뒤 에어백 작동을 자동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충돌 사고 때 에어백이 부적절하게 작동해 부상 위험을 높일 우려가 있다고 NHTSA는 덧붙였다. 쏘나타 승용차는 올해 1월24일부터 6월21일까지 조립된 2012~2013년형 2만2천512대가 리콜 대상이다. 측면 충돌이나 전복에 대비하고 유리창 파편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해주는 커튼 에어백이 제조 결함으로 갑자기 터질 공산이 있다는 것이다.현대차는 실제 부상자는 없었으나 여러 차례 불만이 접수돼 리콜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이 차량 소
기아자동차가 포르테 후속 모델로 출시될 K3를 연간 판매 45만대 규모의 기아차 대표 모델로 육성한다. 박한우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27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2년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9월에 선보일 K3의 연간 글로벌 판매 목표를 45만대로 잡고 있다”며 “기아차의 최대 판매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내수에선 월 3,000대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연간 내수 6만대, 중국 12만대, 그 외 지역 수출 28만대 등 총 45만대의 연간 판매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내수는 물론, 수출 시장에서도 현대차의 대표격인 아반떼에 필적할만한 위상으로 K3를 키우겠다는 의미다. K9과 관련해선 “월 2,000대를 판매 목표로 세웠지만 대형차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관계로 다수 판매가 부진했다”며 “하반기에는 스페셜 에디션 모델 등에 힘입어 기아차 플래그십 모델로 꾸준히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미국에는 2013년 하반기부터 수출하게 될 것”이라며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페이스북을 통해 토요타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한 ‘I’m TOYOTA HYBRIDER! 토요타 UCC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생활 속에서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다양한 매력을 재미있는 영상으로 표현해 보자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다. 이벤트의 전과정은 토요타 페이스북(www.facebook.com/toyotakroea)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희망하는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방법은 ‘비교할수록 토요타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비교를 통한 다양한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장점(토요타 하이브리드 vs 디젤, 타사 하이브리드 등)을 담은 60초 내외의 영상을 UCC로 제작, 개인 유튜브에 업로드한 다음, 한국토요타 페이스북에URL을 등록하면 응모가 끝난다. 제작부문도 노래, 댄스, 패러디, 프리 스타일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5주간 진행된 이번 이벤트의 결과는 오는 8월 31일 토요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좋아요’ 클릭수와 하이브리드 전문가의 심사를 종합 평가, 가장 재치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장점을 잘 나타낸 준 1등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 2등 2명에게 상금 각 300만원, 3등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가족뮤지컬 ‘후토스 마을에 온 백설공주’를 후원하고 문화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을 공연에 초청한다고 밝혔다. ‘후토스 마을에 온 백설공주’는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인기 어린이 애니메이션을 재구성한 뮤지컬이며, 곰과 호랑이, 고슴도치 등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동물을 형상화한 캐릭터들이 후토스 섬을 떠나 미래의 지구로 떠나는 모험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오는 8월 4일과 5일 양일간 경기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총 5차례 공연될 예정이며, 쌍용자동차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 중 5일 공연에 오산다문화센터, 컴패션코리아 등을 통해 평택, 오산과 송탄 지역의 문화 소외 계층 및 다문화 가정 고객 860명을 초청한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5월 작년에 이어 예술의 전당에서 발레, 재즈 등 수준 높은 공연들로 구성된 ‘쌍용자동차와 함께 하는 야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고객들을 초청했으며, 매년 독거노인 등 소외 가정에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문화마케팅과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어린이 자녀를 둔 지역 주민들에게 뜻 깊은 선
기아자동차의 뉴 쏘렌토R이 러시아 횡단 대장정에 나선다. 기아차는 뉴 쏘렌토R이 7월 29일(현지시간)부터 8월 23일까지 총 26일간의 일정으로 러시아 주요 11개 도시를 경유하는 총 거리 10,600km의 ‘기아차 뉴 쏘렌토R 러시아 횡단 랠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뉴 쏘렌토R 러시아 횡단 랠리는 극동지역인 블라디보스톡을 시작으로 바이칼 호수, 울란우데, 고르노-알타이스크 등을 지나 서부지역인 모스크바까지 시베리아, 타이가, 고산 지대 등 러시아 대륙의 다양한 험로 구간을 포함하고 있어, 뉴 쏘렌토R의 강력한 엔진 성능과 새로운 플랫폼 성능 및 우수한 차체 안전성 등을 평가 받게 된다. 랠리에는 뉴 쏘렌토R(2.2 디젤 4WD) 3대와 러시아 주요 미디어 기자, 랠리 전문 요원들이 참여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러시아 주요 도시의 기아 딜러가 차량 정비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랠리에 참가한 뉴 쏘렌토R 차량은 종착지인 모스크바에 도착하여 오는 8월 29일부터 개최되는 모스크바 국제 모터쇼에 전시되어 러시아 고객들에게 랠리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기아차는 이번 랠리 이벤트를 통해 러시아 시장 본격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