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가 8월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자동차의 ‘2012년 상반기 전세계 판매 1위 탈환’을 기념하여 7월 한 달간 진행했던 다양한 프로모션을 8월 한 달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뉴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프리우스E 기준)의 경우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의 유예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차량가격의 30%를 납입하고, 각각 3년간 월 19만 9,000원과, 14만5,000원에 캠리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뉴 캠리 고객에게는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의 36개월 2.9% 초저금리 할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한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 프리우스의 경우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150만원 (프리우스E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 디젤차량 또는 3년 이상된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교체할 경우, 엔진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와 같은 소모성 부품의 무상 점검 기간을 기존 2년 4만km에서 4년 8만km로 2배를 늘려주는 더블쿠폰을 추가적으로 지급한다. 이밖에 토요타 브랜드 전차종에 걸쳐 재구매(토요타, 렉서스 오너 포함)시에는 주유권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한편, 8월 말까지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혼다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베스트셀링카 어코드의 전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신형 네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무상장착의 혜택을 부여한다. 그 중 3.5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0만원의 가격 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한가지 혜택을 제공하며, 2.4모델의 구매고객에게는 450만원 가격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한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 파격적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혼다코리아는8월 한달 동안 CR-V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주유비 3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여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간중 시빅 가솔린 모델 구매 시 100만원 가격할인과 함께 최신 거치형 3D 네비게이션을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으며, CR-Z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150만원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혼다 하이브리드 머신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8월 구매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8월 한달 간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프리미엄 세단 신형 300C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세 5%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주요 소모성 부품 교환 및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크라이슬러 프리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의 기간을 연장해 준다. 미니밴의 시초인 크라이슬러 프리미엄 미니밴 그랜드 보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또한, 미국 고속도로 보험협회 (IIHS) 등 전 세계적으로 그 안전성을 입증 받은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3.6ℓ 가솔린 모델 구매 시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3.0ℓ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Jeep 브랜드가 새겨진 Mopar? 정품 고급 아웃도어 텐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의 등록세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어떤 지형과 환경에도 구애 받지 않는 오프로드의 절대강자 Jeep 랭글러 루비콘을 구매하는
▶현대자동차의 8월중 이벤트 내용. ☞주요 이벤트 1. 스마트 페스티발 이벤트 -벨로스터, i30, i40, 쏘나타 출고고객 중 현대카드M 100만원 이상 결제 및 세이브 오토이용 고객 - 내용 : 스마트홈 패드(갤럭시탭) 증정 2. KT-삼성전자 특별 이벤트 - KT 인터넷 8월 신규가입 고객, 스마트 홈패드 8월 신규 가입 고객(본인 限) - 내용 : 20만원 할인(포터, 신형 싼타페 제외) 3. 여수엑스포 성공기원 이벤트 - 여수엑스포 자원 봉사자, 전시장 내방 응모고객 및 홈페이지 응모고객 당첨자 - 내용 : 20만원 할인(에쿠스, 포터, 신형 싼타페 제외) 4. 수입차 고객 할인 이벤트 - 수입차 보유고객 중 현대차 구입고객(계약일 기준 수입차 보유고객 限) - 내용 : 50만원 할인(제네시스, 에쿠스), 30만원 할인(벨로스터, i30, i40) 5. 현대 카 포인트 프로그램 - 네이버 체크아웃 서비스 구매고객 대상 구매액 20% 포인트 적립 후 현대차 구매시 차량 가격 D/C - 내용 : 1
한국지엠은 7월 한 달 동안 총 60,720대(완성차 기준- 내수12,001대, 수출 48,71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의 지난달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13,003대 대비 7.7% 감소했으며, 7월 완성차 수출실적은 총 48,719대를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53,550 대 대비 9.0% 줄어들었다. 또한 한국지엠은 7월 한 달 동안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총 112,100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 영업·마케팅·AS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7월부터 새롭게 선보인 2013년형 올란도와 첨단 사양으로 무장한 신형 크루즈 등의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여름철 프로모션을 펼쳐 하반기 내수 판매 신장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올 들어 7개월 간 총 469,870대(내수 83,507대, 수출 386,363대, CKD제외)를 판매했으며, 내수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82,075대 대비 1.7% 신장했다. 또한, 한국지엠은 올 1월부터 7월까지 CKD 방식으로 총 788,040대를 판매했다.
한국지엠은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의 8월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쉐보레 “러브 썸머 페스티발” 러브 썸머 페스티발 1. ▲1%초저리 또는 안전보장 에어백 무상제공- 1% 초저리 할부 : 스파크, 크루즈, 올란도, 말리부- 스파크 구입 고객 Curtain Airbag (20만원할인)- 크루즈 구입 고객 Side Airbag 무상증정 (29만원할인)- 올란도 구입 고객 Curtain Airbag 무상증정 (32만원할인)스파크 MY12.5 / 크루즈 MY13 / 올란도 MY13 출시기념 고급 BLACK BOX 증정 (상기 1% 초저리 구매고객 제외) 러브 썸머 페스티발 2-올란도 MY13 디젤 모델 구입고객 유류비 30만원 특별지원-크루즈 구매시 경소형/준중형(1.6) 보유고객 40만원 특별지원-말리부 구매시 준중형 보유고객 40만원 특별지원-알페온 구매시 중형 보유고객 40만원 특별지원 -캡티바 구매시 중형/준중형/SUV/MPV 보유고객 40만원 특별지원-마티즈 CVT 보유 고객 45만원 특별지원 -노후차 차종별 5만원~40만원 특별 지원러브 썸머 페스티발 3 ▲말리부 놀라운 약속 신차교환 고객변심시 자유교환
현대∙기아차가 유럽서 브랜드 경영과 디자인 경영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독일디자인협회에서 자동차 부문 우수 브랜드 및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기 위해 실시한 ‘2012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에서 기아차의 신형 씨드와 콘셉트카 ‘Kia GT’가 내∙외장 디자인 부문과 콘셉트카 부문, 현대차가 i30의 내∙외장 디자인 부문과 이벤트 부문, 캠페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는 1953년 독일 의회의 주도로 설립된 정부 출연 기관인 ‘독일 디자인 협회’에서 시행하는 자동차 상으로 자동차 분야 16가지 카테고리에서 가장 뛰어난 브랜드 및 차량 디자인 등을 선정해서 수상하고 있다. 올해 ‘2012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에서는 자동차 외장 및 내장 디자인, 액세서리 및 튜닝, 브랜드 디자인, 광고 캠페인, 이벤트, 디지털 등 총 12개 일반 부문과 혁신, 브랜드, 디자인팀 등 4개 특별 부문의 최우수상과 특별상, 본상을 가렸다. 현대∙기아차는 브랜드 및 디자인 총 8개의 수상으로 유럽 현지에서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
현대자동차는 7월 국내 59,955대, 해외 272,072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3.1% 증가한 332,02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발표했다. (CKD 제외) 현대차는 계속된 내수 부진에다가 부분파업 및 하기휴가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영향 등이 겹쳐, 월간 실적으로는 올 들어 가장 낮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해 성장세가 주춤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12년 7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0.1% 증가한 59,955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10,177대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쏘나타 8,318대, 그랜저 6,788대, 엑센트 3,200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33,129대로 작년보다 9.8%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반면 SUV는 신차가 가세한 싼타페가 7,989대 팔린 데 힘입어, 전체 SUV 판매는 작년보다 70%가 증가한 11,980대를 판매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10% 감소한 12,193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2,653대가 팔려 작년 대비 2.9%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가 작년 동월보다 5천대 이상 판매가 늘었지만
기아자동차는 지난 7월 국내 4만300대, 해외 16만8,126대 등 총 20만8,426대를 판매했다. 기아차의 7월 판매는 국내외 경기 침체 영향으로 국내 판매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계휴가 및 노조의 부분파업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 요인이 더해져 전년 동월대비 0.6%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월 대비로는 국내판매 4.3%, 해외판매 11.6%가 감소해 전체적으로 10.3% 감소하는 등 올해 들어 가장 낮은 판매를 기록했다. 1~7월 기아차 누적 판매실적은 국내 27만9,438대, 해외 132만5,095대 등 총 160만4,533대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다. 기아차는 당분간 내수시장 판매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판매 감소 분을 해외판매로 만회하는 한편, 최근 선보인 K9과 쏘렌토R 개조차에 대한 판촉과 마케팅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 판매 역량 강화를 통해 현 위기를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 국내판매 기아차는 7월 국내시장에서 4만300대를 판매했다. 기아차의 7월 국내판매는 경기 침체에 따른 국내 자동차 수요 감소영향과 하계휴가 등 생산량 감소요인으로 지난해 7월 대비 1.0% 감소했으며 전월대비로는 4.3% 감소했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7월에 내수 5,006대, 수출 5,851대 등 총 1만85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7월 내수시장에서 전월 대비 24.9% 늘어난 5,006대를 판매해 본격적인 내수 시장에서의 회복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는 지난 6월과 7월 르노의 타바레스 부회장과 카를로스 곤 회장의 연이은 방문으로 르노삼성자동차에 대한 갖가지 루머를 불식시키고 더불어 1,700억 원의 투자계획을 발표 함으로써 르노삼성자동차의 신뢰도를 회복시킨 것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의 주력 판매 모델인 SM5와 SM3가 각각 22.7%, 33.1% 신장함으로써 내수판매 회복의 기대감을 고조 시켰으며, 이런 결과는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들과 고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마케팅 활동의 결과로 분석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이성석전무는 “하반기를 시작하는 첫 출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선전이 기대된다”며 “고객들의 니즈를 잘 파악해 마케팅활동을 강화하고 새로 선보이는 모델들에 대해 완벽한 준비로 내수시장 점유율(M/S)을 향상 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7월 내수 4,164대, 수출 5,592대(ckd 포함)를 포함 총 9,75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렉스턴 W 등 제품개선 모델의 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 4월에 이어 4개월 연속 4천 대를 돌파한 4,164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8% 상승했다. 차종 별로는 코란도 C, 렉스턴 W 등이 전월 대비 각각 12.1%, 8.5% 증가한 1,461대 및 701대를 기록하며 내수 증가세를 주도했다. 수출은 유럽의 경기침체 심화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침체 영향으로 전월(6,005대) 대비 6.9% 감소한 5,592대를 기록했다 다만, 새롭게 출시된 로디우스 유로의 선적이 8월부터 본격화되면 수출 물량 또한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코란도스포츠와 코란도 C의 국내외 판매가 전체 판매물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 이 두 모델이 판매호조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제품개선 모델들이 시장에서 좋은 판매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 렉스턴 W, 로디우스 유로등 새롭게 추가된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SM3, S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웨이 ‘맞춤형’ 할부 및 구매 차종에 따른 선루프 무상 제공 등의 8월 판매 조건을 1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SM5 구매 고객에게 마이웨이 맞춤형 할부(~36개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금이나 정상 할부, 제휴 리스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할 경우에는 선루프를 무상 지원하거나 50만원 현금 할인 받을 수 있다. 올-뉴 SM7 고객에게는 50만원 현금 할인을 해주는 유류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맞춤형 할부는 중복적용이 불가하다. 또한, 2007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SM3, SM5 차량 구매 시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신규면허를 취득한 고객에게는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할인도 진행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차량 구매 고객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 지원하며,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적용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8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평생 엔진오일 & 오일필터 무상교환 서비스와 VVIP 리조트 스위트룸 숙박권을 제공하는 ‘케어 패키지 플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한성자동차의 고객만족 프로모션인 케어 패키지 프로모션의 일환이며, 8월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 엔진오일 & 오일 필터 무상교환 서비스’는 실질적인 차량 유지비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실속혜택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종료시점부터 적용되며, 세금계산서 기준 8월 구매고객에게 적용된다. The new B-Class와 The new M-Class 등 일부 차종은 제외된다. 또한 8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E-Class와 S-Class 구입고객에게는 VVIP 리조트 ‘소노펠리체’의 1박2일 스위트룸 숙박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소노펠리체는 국내 최상위층을 대상으로 한 럭셔리 리조트다. 특급호텔과 같은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내에 위치하고 있어 온 가족이 품격 있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
한국토요타자동차와 GS칼텍스가 국내 최초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V) 시승회를 개최한다. 양사는 오는 8월 20일부터 10월 21일 두 달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72명의 고객에게 2박3일간 제주도에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응모기간은 7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이며 응모방법은 GS 칼텍스의 kixx 회원이면 누구나 kixx사이트(www.kixx.co.kr)에 접속, 하루에 한 번씩 여러 번 응모할 수 있다. 당첨 고객에게는 프리우스 PHV 시승기회와 함께 모바일 주유권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시승이벤트는 지난 5월 양사가 체결한 스마트 그리드 및 충전 인프라 사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의 일환으로 토요타자동차의 차세대 친환경차인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GS칼텍스의 제주도 전기 충전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지능형 전력망’의 실제 활용사례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전기자동차(EV)와 하이브리드차(HV)의 2가지 특성을 활용한 프리우스 PHV는 순수 전기차 주행거리가 26.4km, HV모드를 합친 종합연비는 61.0km/L(일본 국내기준)에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새로운 BMW 애슬레틱스 컬렉션과 신형 바이크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BMW 스포츠 컬렉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BMW 애슬레틱스 컬렉션은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푸마’와 함께 개발한 남/녀 기능성 운동화를 비롯, 땀을 빠르게 배출해 쾌적함을 지속시키는 USP 드라이 소재의 러닝 셔츠, 레그웨어, 모자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기능성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스포츠백 브랜드 OGIO와 공동 개발한 스포츠백도 다양하게 포함됐다. 더불어 독특한 디자인과 스타일링의 새로운 바이크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BMW 마운틴바이크 엔듀로, 마운틴바이크 크로스 컨트리, 투어링 바이크, 크루즈 바이크 등 총 4종이다. 그 중 크루즈 바이크는 하이드로포밍 기술로 매끈하게 용접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장착하였고, 색상은 화이트, 화이트/블루, 실버/베리, 실버/그린, 실버/오렌지 등 5종이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BMW 애슬래틱스 컬렉션 전 제품과 바이크 전품목을 구입하면 20% 할인된 가격 혜택도 있다.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애슬레틱스 모자, BMW 바이크 구매 고객에게는 15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