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4일 ~16일, 2박 3일간 경기도 연천군 소재 ‘땅에 미소 오토캠핑장’에서 현대차 동호회원 120가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동호회 초청 오토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5월과 7월에 펼쳐진 봉사활동에 동참했던 동호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봉사활동에 함께한 동호회 회원가족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행사를 진행했다. 2박 3일간 펼쳐진 이번 축제는 ▲어린이 유기농 체험교실 ▲가족문패만들기 ▲가족 게임 ▲캐리커처 제작 ▲보물찾기 ▲영화상영 ▲레크레이션 및 축하공연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어린이 유기농 체험 교실은 유기농에 대한 이론 교육과 유기농 화분 만들기, 농작물 수확 체험 등으로 구성돼 참가 어린이들은 물론 가족 모두가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 이 외에도 참가자들에게 ▲오토캠핑장 무료 입장권 ▲유기농야채세트 ▲여행용품 ▲기념품 등을 제공했으며, 가족 참여 게임을 통해 캠핑용품과 게임기 등 푸짐한 상품도 제공했다. 또한 현대차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2 한국사용품질지수(KS-QEI) 자동차 타이어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사용품질지수는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제품의 우수성과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품질 우수성 종합지표다. 한국타이어 품질담당 문동환 상무는 제품을 직접 구매해 품질을 경험한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 최우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큰 성과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품질을 향상시켜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용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품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와 제품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측정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추석을 맞이하여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추석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추석 기프트 세트는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의 애프터 쉐이브 스킨(120ml, 69,000원)과 애프터 쉐이브 로션(100ml, 48,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별 제품 구매 대비 10% 할인된 가격(105,000원, 부가세 포함)에 제공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애프터 쉐이브 스킨은 남성들이 면도 또는 세안 후에 간편하고 상쾌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퍼퓸의 라이트한 향취를 느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애프터 쉐이브 로션은 스킨 사용 후 진정된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주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가꾸도록 도와준다. 애프터 쉐이브 로션은 상쾌한 꽃 내음과 따뜻하고 부드러운 우디 향이 조화를 이뤄 메르세데스-벤츠 퍼퓸의 향취를 가볍고 은은하게 만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추석 기프트 세트는 10월 5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홈페이지(www.benz-collection.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시트로엥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민족 고유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귀향길 차량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오는 21일까지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시트로엥 DS3와 함께 이번 추석을 보내고 싶은 이유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의 참가자에게 추석 연휴(9월 28일부터 10월4일까지) 기간 시트로엥 DS3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승권이 제공된다.시트로엥 DS3는 ℓ당 20.2㎞(1.4 e-HDi 기준)의 연비로 금년 공인연비 테스트를 마치고 국내 시장에 출시된 212개 모델(9월13일 기준) 중 최고 연비효율(복합연비 기준)을 기록한 차량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까지 장거리를 왕복해야 하는 귀향족들이 DS3의 놀라운 연비효율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5명의 참가자에게 시트로엥 진공청소기, 20명에게 시트로엥 DS3와 DS4 미니어쳐 세트, 30명에게 시트로엥 기프트 세트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시트로엥과 함께 귀향길에 나서는
현대모비스가 우수협력업체를 자사 주요공장으로 초청, 기술을 함께 공유하는 기회를 갖고있어 주목된다. 현대모비스(www.mobis.co.kr)는 146개에 이르는 1‧2차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 각 업체의 생산제품과 연관된 국내외 주요 공장에 초청, 공장관리-공정개선-품질보증 시스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오픈하고 우수 개선사례도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2주간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보안에 극도로 민감한 자동차산업의 특성상 공장 전면 개방은 극히 이례적인 것으로, 보통 부품수주를 위해 방문한 해외바이어 등 외부인에게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 생산현장의 일부만 오픈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동안 현대모비스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이러한 수준에서의 공장견학은 수시로 진행해 왔지만, 공장라인을 전격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관련된 부분의 생산 및 품질관리 선진시스템을 협력사까지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모비스 구매본부장인 현형주 전무는 “그 동안 축적해온 생산 관련 선진 노하우를 해당 협력사들과 공유해 협력사들의 생산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협력사로부터 시작되는 원천적인 품질확보를 통해 전체적인 품질향상을 도
기아차가 K3 출시 기념, 운전자가 차 안에서도 편리하게 IT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앱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14일, 고객들이 차 안에서 전화•문자•페이스북 등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줄 스마트폰 전용 앱‘UVO Friend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가 선보이는 스마트폰 전용 앱 ‘UVO Friends’는 UVO 내비게이션이 장착된 차량에서 사용 가능한 UVO eService(텔레매틱스)와는 달리 차종에 상관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국내 최초 신개념 스마트폰 전용 차량-IT 서비스이며 차량내 블루투스나 AUX 케이블로 연결 가능하다.‘UVO Friends’에는 ▲차량 스피커와 연동한 핸즈프리 음성 통화 서비스 ▲문자, 페이스북, 트위터 메시지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음성안내 서비스 ▲소정의 이용료를 내고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라디오 서비스 ▲지도, 사진, 메모 기능을 활용한 주차 위지 저장 기능 등 다양한 편의기능들로 구성된다. 특히, 기아차가 지난 6월 CJ E&M과 함께 업무 협약을 맺은 이후 처음 나온 성과물인 스마트 라디오 서비스는 ▲고객의 취향에 맞는 채널을 자동으로 추천하는 ‘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경기도 평택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평택연탄나눔은행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후 평택시립안중도서관에서 열린 ‘2012년 평택연탄나눔은행발대식’에는 쌍용자동차 관리담당 이상원 상무, 노동조합 조영갑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김선기 평택시장 및 지역 단체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쌍용자동차는 직접 마련한 후원금을 나눔은행측에 전달했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은 발대식을 마치고 소외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배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쌍용자동차 사내 봉사 동아리인 연탄길이 공동 주관하고 있는 평택연탄나눔은행은 2007년 5월 발족식을 시작으로 평택 지역 어려운 이웃의 난방 연료를 지원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평택 최초의 시민모금 운동으로, 쌍용자동차 역시 2007년 후원을 시작한 이래 매년 임직원의 뜻을 모은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꾸준히 지역 주민들과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쌍용자동차 임.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 중인 연탄길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1999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무의탁 노인 및 노숙자 무료급식, 독거노인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9월 11일부터 개별 소비세 인하율을 반영한 소비자 가격을 전국 모든 판매점에서 적용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경비부양의 일환으로 이륜차의 개별소비세를 지원하는 감세정책을 실행하기로 함에 따라 혼다 모터사이클은 2000cc 이하 바이크에 5%에서 3.5%의 감면혜택 분을 반영하였다. 이에따라 혼다 모터사이클의 플래그쉽 모델인 골드윙GL1800을 비롯하여 CBR250R, NC700X등의 모델을 최대 44만원에서 7만원까지 할인하여 판매된다. 할인가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사장은 13일 6세대 뉴 제너레이션 ES 출시 현장에서 스타일링, 안락함, 편의성, 효율성, 안전 그리고 주행성능 등 모든 측면에서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독일차 잡기 전환점이 보인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보다 하루앞서 인피니티(한국닛산) 켄지 나이토 사장은 디젤모델 M30d의 비교시승행사를 하면서 인피니티 특유의 성능과 미적 우수성에 연비라는 새로운 가치를 추가한 야심작이라며, BMW 520d와 아우디 A6 3.0 TDI 등과 비교 시승을 통해 M30d의 절대우위를 느껴보라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의 독일차 잡기는 눈이 부신다. 연초 미국산 뉴 캠리출시와 함께 광고모델로 톱스타 김태희를 등장시키면서 주위의 시선을 모았다. 렉서스브랜드의 야심작 뉴 제너레이션 ES를 출시하면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장동건을 모델로 내세웠다. 최고의 차라고 자신하는만큼 모델역시 최고의 스타를 앞세운 것이다. 마케팅 역시 파격적이다. 토요타는 9월중 김태희를 내세운 대대적인 TV광고와 함께 장기 무이자할부를 실시하고 있으며 렉서스는 경쟁력을 염두에두며 가격책정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인피니티 역시 BMW 520d와
BMW 모토라드(대표: 김효준)는 12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도시형 ‘맥시 스쿠터’ BMW C 600 Sport와 BMW C 650 GT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BMW C 600 Sport와 BMW C 650 GT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최적의 안전성을 갖춘 서스펜션, 그리고 넓은 수납공간과 편안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을 인정받아 이미 올해 초부터 스쿠터 시장의 메카인 남유럽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두 모델 모두 BMW 모토라드 특유의 민첩성에 스쿠터 모델의 안락한 주행성을 더해 500cc 이상 빅스쿠터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쿠터로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BMW 모토라드가 새롭게 개발한 배기량 647cc 직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C 600 Sport와 C 650 GT는 7,500rpm에서 최대출력 60마력, 6,000rpm에서 최대토크 6.73 kg/m의 힘을 발휘한다.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은 무단변속기를 통해 전달되는데 덕분에 엔진의 회전수는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되고 배기가스 배출은 최소화한다. 또한, 효율적인 냉각방식을 통해 안정적인 열평형을 유지하는 한편, 폐쇄형 루프 촉매 컨버터와 산소 센서가 장착되어
스바루코리아(대표: 이호재)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탄력세율 인하 조치에 따라 전 차종 판매 가격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스바루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포레스터, 레거시, 아웃백의 판매가격이 소비자가 기준으로 4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인하됐다.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 조치 기간인 올 12월까지 인하율이 적용된다. 한편, 개별소비세율 인하와 별도로 현재 진행 중인 9월 프로모션은 기존과 동일하게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방침에 따라 국내 판매 가격에 이를 반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개별소비세 인하율은 2000cc 이하 승용차는 기존 5%에서 3.5%로, 2000cc 초과 차량은 기존 8%에서 6.5%로 각각 인하되며 이에 따라 현재 판매중인 시트로엥 전 모델에 인하분을 반영, 최고 45만원 가량의 인하 효과가 발생한다. 따라서 시트로엥 국내 판매 모델인 △DS3 1.4 e-HDi및 DS3 1.6Vti 35만원 △DS3 1.6 e-HDi 40만원 △DS4 45만원이 각각 인하된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이번 개별소비세 인하와 함께,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시트로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내비게이션 및 이지 드라이빙팩 옵션을 제외한 Chic 모델의 새롭게 선보인다. 이 외의 드라이빙 성능,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은 기존 Chic 모델과 동일하다. 국내에 판매하는 DS4는 트림에 따라 So Chic, Chic 모델로 나뉘며 가격은 So Chic가 4,345만원, 새롭게 선보인 Chic 모델의 가격은 3,685만원이다. (VAT 포함 / 개별소비세 인하 반영 가격) Chic 모델은 150만원 추가 비용으로 내비게
한국지엠은 한가위 연휴를 맞아 9월 17일부터 10월1일까지 보름 동안 ‘쉐비 케어 추석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 한국지엠은 추석 연휴에 앞서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쉐보레 전국 서비스센터, 바로 서비스 및 지정 서비스 등 총 445개소에서 ‘추석 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장거리 안전 운전에 필수적인 엔진오일과 필터, 점화 플러그와 케이블, 에어 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액세서리 벨트, 타이어, 벌브(전구) 점등 상태 등 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특수 장비를 이용한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량용 블랙박스 35% 특별 할인 행사도 펼친다. 아울러, 롯데 오토카드로 결제시 GS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한국지엠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 동안을 ‘추석 연휴 특별 서비스’ 기간으로 정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 네 곳에서 귀성길 차량의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공기압 체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내달 13일까지 승용 및 대형트럭용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가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금호타이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타이어 교체 수요 증가에 따라 구매 고객 대상으로 가을 산행을 위한 잇 아이템(It-item)인 ‘트렉스타’ 등산 배낭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롯데카드 30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마제스티 솔루스, 시티벤처, 에코윙 S 등의 프리미엄 승용 타이어와 트럭용 365/385 제품 일부를 대상으로 하며, 관련 내용은 금호타이어(www.kumhotire.co.kr), 타이어프로(www.tirepro.co.kr) 홈페이지 외 SNS와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은 제품 구매후 교환권을 제공받아 홈페이지(온라인) 및 콜센터에 등록하면 개별 배송해준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2일(현지시각) 브라질 동북부 꼬만다뚜바 리조트에서 현지 딜러 및 플리트 관계자, 브라질 기자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에탄올과 가솔린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혼합연료(Flex-Fuel)’ 차량 ‘HB20’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HB20’은 혼합연료 차량의 판매가 약 90%를 차지하는 브라질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해 현대차가 개발한 브라질 전용 신차로, 상파울루 인근 삐라시까바市에 위치한 현대차 브라질공장에서 생산될 소형 해치백 모델이다. 현대기아차 기술연구소에서 프로젝트명 ‘HB’로 본격적인 연구 개발에 착수한 ‘HB20’은 약 40여 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브라질 시장만을 위한 현지화 모델로 완성됐다. 차의 이름인 ‘HB20’은 현대차 브라질을 뜻하는 ‘Hyundai Brazil’의 영문 앞 글자와 소형차급의 B세그멘트를 의미하는 숫자 ‘20’을 합쳐 ‘현지 전략 소형차’임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HB20’은 브라질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도록 세련미와 역동성을 갖춘 해치백 스타일로 특히 우수한 내외장 스타일과 최고 수준의 성능은 물론 5년 무제한 마일리지 보증, 1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 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