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전문그룹인 볼보그룹 산하의 UD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27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볼보 창원 PDI 센터에서 Quon(큐온) 6x4카고트럭1호차 출고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UD 트럭은 뛰어난 품질, 우수한 성능 그리고 탁월한 연비로 전 세계 60 여개국의 고객에게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지난 9월 19일 브랜드 출범식과 함께 수입트럭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Quon 6x4 중대형 카고트럭을 공식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15톤급 카고트럭 시장에 야심찬 첫 발을 내디뎠다. Quon 6x4 카고트럭은 탁월한 성능과 최고의 연료 효율성,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주행을 위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최고의 환경 기준인 Euro 5를 충족시키는 글로벌 트럭으로 국내 6x4 카고트럭 시장의 차세대 대표얼굴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Quon 6x4 카고트럭1호 출하의 행운의 주인공인 안복순 씨(48)는 “UD트럭의 1호차 주인이 되어 매우 기쁘다. 사업 확장과 더불어 내구성과 연비가 좋은 UD트럭을 새로운 사업 파트너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UD트럭코리아는 행운의 주인공인 안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슈퍼 스포츠카인 가야르도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2012 파리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가야르도 LP560-4 및 LP 570-4 에디지오네 테크니카는 가야르도의 외관을 더욱 공격적으로 다듬고,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카의 매력을 극대화 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기존 LP560-4 및 LP570-4 모델을 대체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LP570-4 슈퍼레제라, LP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등 가야르도의 고성능 모델 역시 추후 에디지오네 테크니카 모델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형 가야르도 LP560-4 신형 가야르도 LP560-4는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가야르도 디자인의 핵심인 강렬한 직선라인이 더욱 익스트림해 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새로운 전면부의 적용된 직선 라인은 삼각형과 사다리꼴이 조화를 이룬 에어 인테이크의 룩을 만들어내며, 더욱 강인한 인상을 만들어낸다. 또한 바디컬러와 확연하게 구별되는 블랙의 에어 인테이크 컬러를 통해 더욱 당당하면서 넓어 보이는 효과를 만들어낸다. 후면부 역시 삼각형과 사다리꼴의 디자
2011년 시즌 F1 월드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한 세바스찬 베텔의 F1 머신을 직접 관찰하고 서울 잠수교를 질주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레드불 레이싱팀은 오는 10월 6일(토)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수교에서 2011년 레드불 우승의 주역 ‘RB7’ F1 레이싱카를 소개하는 ‘쇼런 2012 서울’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시민들에게 근접한 거리에서 레드불 레이싱팀의 첨단 F1 머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레드불 레이싱팀의 ‘RB7’은 특히 현 F1 세계 챔피언 세바스찬 베텔의 지난 시즌 동반자로, 베텔은 RB7과 함께 F1 월드 챔피언 2연패와 레드불 레이싱팀의 컨스트럭터 부문 2연패를 이끈 바 있다. 이번 ‘쇼런 2012 서울’ 행사에는 포르투갈 모터스포츠의 기대주로 현재 레드불 주니어 팀원으로 활동 중인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드라이버로 방한해 시속 350km의 속도로 잠수교를 달리는 역사적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 코스타는 9세 때 처음 카트 대회에 출전하며 모터 스포츠에 입문했으며 싱글시터에 진입한 이래 여러 세계 대회에서 좋은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2012 F1 코리아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F1머신 전시 게릴라 이벤트’를 오는 10월 6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을 포함해 광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심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F1머신 전시 게릴라 이벤트’에 사용된 타이어는 국제 정상급 포뮬러 대회인 2012 Auto GP에서 실제 사용되는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타이어로 F1 급의 성능을 자랑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행사에서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 제공은 물론 F1 머신 전시를 통해 생소하게 느껴졌던 F1 그랑프리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금호타이어의 최첨단 기술력을 소개한다. 또한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모델과 금호타이어 캐릭터 또로와의 포토타임, 현장 참여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모터스포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F1 게릴라 이벤트’ 참여를 시작으로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저변확대는 물론 국민들이 사랑하는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12일 자사의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을 ‘프리미엄 유니크 라이프 스타일’로 새롭게 명명한 것을 기념해 대규모 고객 초청 이벤트를 준비하고 2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내달 17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에서 ‘PYL 오토 런웨이 쇼’를 개최한다.‘PYL 오토 런웨이 쇼’는 음악과 춤, 패션 그리고 자동차가 함께하는 이색적인 퍼포먼스쇼로서 PYL을 대표하는 차량인 벨로스터와 i30, i40의 특징에 맞춰 각각 ▲스피드&파워, ▲프리덤&트렌디, ▲트래블&파티의 세 가지 주제로 각 차종별 유니크 스타일 쇼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PYL 오토 런웨이 쇼’는 1부 ‘PYL 유니크 스타일 쇼’와 2부 ‘PYL 유니크 콘서트’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인트렌드 대표)가 연출 총감독으로 참여해 각각의 PYL 차량이 가진 특장점을 살린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1부 ‘유니크 스타일 쇼’에는 현대차가 제안하는 각 차종별 라이프 스타일 패션쇼와 함께 소녀시대의 제시카, 보아 등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하며, ▲2부 ‘유니크 콘서트’에서도 보아 등 인기 가수들의 콘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쉽게 내 차를 팔 수 있는 서비스를 업계최초로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팔고 싶은 차를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은 뒤 SK엔카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이용해 간편하게 차를 등록해서 팔 수 있다. SK엔카 어플 메뉴 중 ‘셀프차량등록’을 클릭한 후 사진을 올리고 차량번호와 함께 제조사, 모델명, 연식 등 차량 정보를 입력하면 바로 차량이 등록된다. 등록 시 보험개발원의 정보와 매칭시켜 차량정보가 맞는지 확인하고, 옵션정보는 등급에 따라 자동으로 보여주므로 정확한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등록할 수 있다. 셀프차량등록 서비스는 SK엔카 어플을 다운받은 스마트폰 사용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추후 iOS(아이폰)용 어플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SK엔카 모바일사업팀 한재준 팀장은 “스마트폰으로 내 차를 쉽고 간편하게 팔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스마트폰만을 이용해 사진을 포함한 모든 차량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고 말했다. 그 밖에도 SK엔카 어플은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모든 중고차
토요타자동차는는 토요타, 다이하츠 공업 및 히노자동차를 포함한 토요타자동차그룹의 2012년 8월 글로벌 생산 및 일본 국내 판매/수출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8월 일본 국내 및 해외생산은 각각 전년 동월 생산실적의 6.0%, 14.4%가 증가한 329,822대, 448,410대를 기록했다. 이를 합친 글로벌 생산은 총 778,232 대로 전년 동월 대비 10.7% 증가했다. 한편 2012년 1~8월의 누적 .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2012 파리모터쇼에서 친환경 미래자동차 EV컨셉트카인 e-XIV를 최초 공개한다. 이어 렉스턴 W 및 코란도 C가솔린 모델을 출시하는 등 유럽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2년 파리모터쇼에서는 유럽시장 라인업 확대를 위해 프리미엄 SUV 렉스턴 W, 코란도 C가솔린 A/T 모델 및 로디우스 유로와 친환경 전기자동차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컨셉트 e-XIV를 출품하였다. e-XIV는 소형 가솔린엔진을 이용한 자가 충전을 통해 주행거리와 충전 인프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개발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모델이다. 쌍용자동차는 차세대 미래형 자동차 기술 확보와 다양한 친환경 차량 개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주행거리 연장 기술을 적용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EV 컨셉트카 e-XIV를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e-XIV는 최대출력 80kW의 모터를 구동원으로 사용하며, 16kWh 의 리튬이온 배터리로부터 전기에너지를 공급받아 80km를 EV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방전된 배터리는 일반충전 시 4시간, 급속충전 시 20분 만에 충전되며, Range extender system을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벤틀리의 역대 양산 모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신형 컨티넨탈 GT Speed 쿠페의 국내 계약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의 고성능 버전인 벤틀리 컨티넨탈 GT Speed는 벤틀리의 퍼포먼스 플래그십 모델로, 폭발적인 드라이빙 성능과 정교한 핸들링을 갖춘 우아한 디자인의 럭셔리 스포츠카이다. 신형 컨티넨탈 GT Speed에는 더욱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벤틀리 고유의 트윈 터보 6리터 W12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은 625마력(625 PS / 6,000 rpm), 최대토크는 81.6kg.m(800 Nm)에 이를 정도로 슈퍼카의 강력한 성능을 여유롭게 뽑아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2초 내 도달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현재까지 양산된 벤틀리 모델 중 가장 빠른 329km/h에 이른다. 또한, 신형 W12 엔진은 새롭게 개발된 클로즈 레이시오 (close-ratio, 기어비의 간격이 촘촘한 변속기)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되어 부드러우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여기에 벤틀리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최강의 접지력과 주행안정성을 보장한다. 한편, 신형 자동변속기는 이전 모델 대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2012년 추석연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내달 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8곳에서 진행된다. 서비스 운영 장소는 경부선은 죽암 휴게소, 영동선은 문막 휴게소, 남해고속도로는 진영 휴게소, 서해안 고속도로는 대천 휴게소에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는 하행선,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상행선에서 운영한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은 물론 타사 차량 소유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의 점검은 물론 냉각수, 각종 오일, 워셔액 등을 점검 및 보충 받을 수 있으며,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일 경우에는 전구, 퓨즈, 와이퍼 블레이드 등 일반 소모성 부품도 무료 교환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 안경욱 애프터세일즈 담당이사는 “장거리 운전이 많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객의 안전을 위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고객의 편안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해 성심성의껏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특별재난지역을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아차 우리사주조합 대의원 70여 명은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영암지역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고, 광명, 화성, 광주 지역 자원봉사센터의 물품을 지원하는 등 전방위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직원들은 전남 영암지역 일대에서 배 선별작업, 포장작업 등 과수원 작업에 동참했으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장에서 7.5kg들이 영암 배 100상자를 구입했다. 기아차는 봉사활동 현장에서 구입한 배를 기아차 공장이 있는 경기도 광명시, 화성시, 광주광역시의 각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할 계획이며, 센터는 관할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이를 전달할 계획이다. 기아차 우리사주조합 소속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친 전남 영암군청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피해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도 일손이 모자라 과수원을 돌보지 못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기아차 직원들이 와줘서 여러 모로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기아차 박재홍 우리사주조합장은 “농촌 일손돕기와 과일 구입이 집중호우로 여러모로 어려운 영암지역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2 파리모터쇼에서 차세대 프리미엄 5도어 해치백 V40의 R-디자인과 크로스 컨트리 모델, V60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등을 선보인다. 이번 2012 파리모터쇼에서는 내/외관 디자인 및 퍼포먼스가 보다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변화한 V40 R-디자인과 도심이나 오프로드 등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으며 레저활동에도 적합한 V40 크로스컨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볼보 V40 R-디자인 강렬한 레버 블루 컬러, 전면 그릴의 고광택 실버 메탈릭 프레임, 실버 메탈릭 아웃사이더 미러 캡이 적용된 R-디자인 전용 사이드 미러, 트윈 배기 파이프,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의 휠 등을 갖추고 있어 보다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부는 R-디자인 전용의 블루 컬러 계기판, 천공기법으로 통기성을 향상시킨 스티어링 휠과 스포츠 페달로 스포티한 인상을 가득 풍긴다. 여기에 차량 곳곳에 알루미늄 데코레이션, 전용 시트, 스티치 포인트 등으로 세련된 감각을 표현했다. T5 가솔린 터보 엔진은 254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며 일반 섀시보다 10 mm 낮은 스포츠 섀시를 적용해 보다 다이내믹한
제너럴 모터스(GM)가 27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10월 14일까지 열리는 ‘2012 파리모터쇼’에서 유럽시장을 겨냥한 신차와 콘셉트카 등 총 24대의 쉐보레 차량을 출품했다. 쉐보레의 첫 소형 SUV 트랙스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의 경차 스파크와 더불어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된 바 있는 콘셉트카 코드 130R과 트루 140S이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또한, 쉐보레는 이번 모터쇼에서 2,014㎡의 쉐보레 전시관에 유럽 시장을 정조준한 전략형 신차들을 대거 선보였다. 말리부 디젤, 올란도 터보, 크루즈 스테이션 왜건 등 쉐보레 브랜드만의 젊은 개성을 뽐내는 신차들은 유럽 고객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파리모터쇼 쉐보레 전시관에는 쉐보레가 후원하는 영국의 명문 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 존이 설치됐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모티브로 제작된 트랙스 스페셜 에디션이 함께 전시되어 열광적인 축구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쉐보레 최초의 소형 SUV 트랙스 세계 최초 공개 이번 2012 파리모터쇼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 쉐보레 트랙스는 한국지엠이 개발을 주도한 GM의 첫
토요타자동차는 최근 도쿄 오다이바의 ‘메가웹’ 에서 개최된 ‘토요타환경 기술개발 설명회’ 에서 연비 향상 및 배출가스(에미션) 저감을 위한 에너지 절약과 연료의 다양화를 기본 방침으로 한 친환경 기술개발의 진행상황과 2015년까지의 향후 전개 계획을 발표했다. ☞에너지 절약에 대한 방안으로는, 세계 최고 최대 열효율을 추구한 신개발 가솔린엔진, 고성능 클린 디젤 엔진과 고효율 트랜스미션의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또, 하이브리드 차(HV)에 대해서는, 향후, 2015년 말까지 약 3년 동안 21개의 신형 모델 투입을 발표했다. ☞연료 다양화에 대한 방안으로는, 전기 자동차(EV)로 세계 최고의 전비(電費)를 실현한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수소를 이용하여, 전기 에너지로 변환해 주행하는 연료 전지 자동차(FCV)는, 세계 최고의 출력 밀도를 달성한 최신의 토요타 FC 스택(연료 전지 셀)을 공개함과 동시에, 히노 자동차와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시키고 있는 신형 연료 전지 버스(FC 버스)의 투입 계획을 공표했다. ▶에너지 절약에 대한 방안< 가솔린 엔진 > ▲2.5ℓ-AR계 가솔린엔진을 바탕으로, 앳킨슨 사이클과 직분사 D-4 S시스템을 채택, 저연비와 고출력의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비즈니스 전용 모터사이클 Benly110의 10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판매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 활동을 진행한다. 비즈니스 전용 모델로 설계 된 Benly110은 리터당 53 km(정속주행시)의 뛰어난 연비와 10L의 연료탱크로 동급기종 최대의 항속거리를 운행할 수 있는 높은 경제성과 탑승자의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 설계 그리고 뛰어난 안정성 과 주행성능을 갖추었다. 혼다코리아는 Benly110 출시를 기념하여 9월 20일부터 약 한달 간 사전예약 기간에 구매하는 1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12만원 상당의 헬멧을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배달 전문점을 대상으로 체험단을 모집하여 소정의 상품과 함께 5개월간 Benly110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체험단 운영 기간 중 유류비를 제외한 소모품 교환 등의 제반 비용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시승행사 종료 후 29개의 우수 판매점을 선정하여 최우수상에는 Benly110 1대를 무상으로 증정하고 우수상 15명에게 50% 할인 된 가격에 Benly110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Benly110은 기본형과 필리온 시트를 장착한 2인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