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세계 최고 번화가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혁신적 시도를 펼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9일(현지시각)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번화가, 타임스 스퀘어 광장에 설치한 현대차 옥외 광고판에 스마트폰을 연결해 벨로스터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인터렉티브 게임, ‘현대 레이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내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인 이번 인터렉티브 게임은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일환으로 대형 옥외 스크린을 통해 레이싱 게임을 즐기도록 한 새로운 시도로써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대 레이스’ 게임은 게임자의 아이폰과 옥외 스크린을 무선으로 연결, 아이폰을 컨트롤러로 사용하고, 대형 옥외스크린을 통해 게임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해 벨로스터 레이싱 게임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게임을 원하는 고객은 광고판 반경 100m 내에서 본인이 소지한 아이폰으로 ‘현대 레이스 ’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실행하면 되며, 앞에 대기자가 있을 시에는 아이폰 화면에 대기 인원수가 표시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내년 1월 18일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의 한국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사이트(www.toyota-newcamry.co.kr)를 오픈,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이곳에서는 대대적인 사전 시승예약을 접수 받고 토요타 페이스북을 통한 다양한 출시前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세단에 대한 모든 생각을 담은 ‘뉴 캠리’를 주제로 ‘어느 차에나 있는 독서등에도 뒷좌석 승객의 눈부심까지 고려해 계산한 조명각도’, ‘ F1의 기술을 응용한 사이드 램프나 테일램프의 미세돌기’ 등 ‘뉴 캠리만의 103가지 디테일’의 일부를 공개하여 눈길을 끈다. 마이크로사이트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사이트를 방문, 뉴 캠리 시승을 신청한 선착순 300명에게는 실제 전시장 방문, 시승시 2만원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본인이 생각하는 세단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 넣는 ‘세단에 대한 모든 생각’ 코너에서는 추첨을 통해 뉴 캠리 론칭쇼인 ‘Have it all’ 콘서트 초대권(50명), 파리바게트 케익교환 기프트콘(50명), 스타벅스커피 키프트 콘(200명)등 300명에게 푸짐한 경품
기아자동차 영업점이나 서비스센터에 가면 호텔식 서비스가 기다린다. 기아자동차는 최근 전국 영업점, 서비스센터 등에서의 고객 응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세계적 호텔 체인인 리츠칼튼의 호텔 서비스 담당자들과 서울 및 수도권 소재 100개 영업점의 고객 응대 서비스를 평가, 이 중 반포지점, 마포지점 등43개 영업점을 ‘기아차-리츠칼튼 인증 고객 응대 서비스 우수거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 기아차와 리츠칼튼 호텔 간에 체결한 ‘고객 서비스 분야 업무제휴’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서비스 컨설팅 ▲고객 서비스 교육 컨텐츠 ▲고객 응대 매뉴얼 등 리츠칼튼 호텔의 명품 서비스 노하우가 각 영업점에 효과적으로 녹아들었는지를 평가하고자 했다. 구체적으로는 기아차 관계자, 리츠칼튼 호텔 관계자 등이 미스터리 쇼핑 및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전시장 환경 및 근무자 복장 ▲맞이 인사 및 접대 매너 ▲차량 상담 및 계약 안내 등 해당 영업점의 고객 서비스 수준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기아차는 이들 우수거점에 ‘리츠칼튼 선정 최우수 고객서비스 거점’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하고, 영업점을 찾은 고객들이 세계적 호텔 수준의 최고급 고객 응대 서비스를 받는다는 만족
내년부터 제주도에 가면 청정카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편리하게 시간당 빌려 탈수 있게 된다. 최근 국내에서도 확산추세에 있는 이른바 카 쉐어링사업으로 자신이 있는 가까운 주차장이나 주택가 근처에서 차를 시간당 빌려 쓰고 반납하는 제도이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1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내년 1월부터 제주도에서 처음 시도되는 카쉐어링 사업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100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카쉐어링 사업을 진행할 ㈜쏘카(SoCar?, 대표: 김지만)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카쉐어링은 서비스의 경제성과 간편한 이용방식 덕분에 이미 유럽과 미국에서는 활성화된 자동차 공유 제도로, 주택가 및 시내 곳곳에 주차된 쉐어링 차량을 주유비와 보험비가 모두 포함된 저렴한 가격으로 시간당 빌릴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다. 쏘카는 다른 지역에 비해 차량 의존도가 높고, 여행객의 차량 수요도 많은 제주도에서 카쉐어링을 통해 제주도 거주자와 여행객들 사이의 차량 수요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한편 청정 제주도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기 위해 카쉐어링 서비스 전 차량을 ‘쏘나타 하이브리드’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카쉐어링 서비스의 원
한국지엠은 15일, 서울 청담동 클럽 엘루이(Ellui)에 고객을 초청해 ‘쉐보레 크루즈 넘버원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쉐보레 레이싱 팀의 시즌 5연패 달성, 2011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이하 WTCC: 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 2연패 및 쉐보레 크루즈의 한국모터스포츠 ‘올해의 레이싱카’ 선정을 동시에 축하하는 이번 파티에는 DJ DOC, DJ R2, DJ RRM등 인기 DJ 팀이 대거 참여했다. 클럽 파티에는 쉐보레 레이싱팀을 5연패 달성의 위업으로 이끈 주역이자 2011 한국모터스포츠 선정 ‘올해의 레이싱카’ 쉐보레 크루즈가 전시됐으며, ‘2011티빙 슈퍼레이스’ 5연패를 달성한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과 2011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인기상의 주인공 김진표 선수가 함께해 파티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했다. 2009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쉐보레 크루즈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 성능, 최고 등급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이달 초 국내외 판매 100만대를 돌파한 바 있는 글로벌 쉐보레의 대표 차종. 쉐보레 크루즈는 뛰어난 제품성능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국내 간판 모터스포츠 대회인 티빙슈퍼레이스 대회의 슈퍼2000
현대모비스의 부품기술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유럽 등의 자동차 선진국에 핵심부품을 수주받거나 수출하고 있다. 이러한 수출활동은 기술 국산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및 품질력 강화, 그리고 적극적이고 활발한 해외 부품상담회로 인해 가능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미쓰비시를 대상으로 부품전시회를 개최해 헤드램프를 수주받았다. 부품수출이라는 단순한 의미를 넘어 품질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시장을 공략해 얻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모비스가 미쓰비시로부터 수주받은 2억 달러 상당의 헤드램프는 국내 자동차 부품 업체가 단일 품목으로 일본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다. 특히 수주받은 헤드램프 품목 중 LED헤드램프는 국내차 메이커에서 양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시장으로부터 먼저 러브콜을 받았다는 점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해외수주패턴의 변화를 예고하고있다. 이는 현대모비스의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과 가까워졌다는 반증이다. ◇핵심부품 BMW제품과 동등 또는 우수평가 또한 올해 3월에는 독일 뮌헨시에 위치한 BMW 그룹 기술연구소에서 구매담당 중역과 구매 및 기술개발 인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MOBIS Tech Fair를 개최
현대•기아차가 신흥시장에서 ‘최고의 차’를 휩쓸며 돌풍을 예고했다. 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유럽 신흥 시장에서 아반떼가, 브라질에서 i30가, 러시아에서 쏠라리스와 모닝이 각각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 시장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신흥 시장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주요 차종들이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아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번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아반떼 … 오토베스트 2012년 최고의 차 현대차 아반떼가 ‘오토베스트’ 가 주관하는 ‘2012년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 ‘오토베스트’는 폴란드, 헝가리, 터키, 러시아 등 유럽의 떠오르는 신흥 시장 15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전문 기자들의 비영리 모임으로, 매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의 권위 있는 자동차 관련 시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각국을 대표하는 15명의 심사위원단은 신기술, 품질, 서비스, 디자인 등 13개 항목을 기준으로 1차 평가를 진행해, 현대차 아반떼, 포드 포커스, 쉐보레 아베오, 피아트 판다, 도요타 야리
손해보험협회는 19일자로 아래와같이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소비자지원팀장 노상호□ 법무회계팀장 이형걸□ 자율관리부장 문형기□ 공익사업부장 김현석□ 신성장전략TF실장 최윤석□ 신성장전략TF팀장 홍군화□ 경영기획팀장 서영종□ 정보관리팀장 최종수□ 정책연구팀장 김성훈□ 자동차보험팀장 백승욱□ 장기보험팀장 박기준□ 보장사업업무팀장 황원준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AD모터스(대표: 류봉선)는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개최한 ”녹색 인천공항 그린카 캠페인”에 참가, 녹색공항 구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번 그린카 캠페인 행사는 서울지방항공청 주관으로 녹색성장위원회 및 환경부 등 관련 정부관계자와 인천공항공사 및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업계관계자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항업무용 차량으로 그린카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에코드라이브 정착으로 탄소배출 감축 및 에너지 절약을 목표로 마련됐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는 녹색공항 구현을 위한 업무용 차량으로 도입돼 녹색운전을 통한 각종 공항업무에 투입된다. 주행 중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전기자동차 ”Change”는 공항 내에서 공항 순찰 및 항공기 지원차량으로 운용되어 녹색공항의 쾌적한 업무환경을 돕는다. 특히, ”Change”는 차량 후면 적재공간을 활용한 다목적 이용이 가능해 공항의 넓은 사업장 내 적재물 이동 시 차량 활용가치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지비가 뛰어난 전기자동차의 특성에 따라 업무차량 운영비용이 절감돼 효율적인 공항경영을 이룰 것이다. 최근, 전기자동차 ”Change”는 환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6일 현대차 상용사업 담당 최한영 부회장 등 회사 임직원과 트럭·버스 업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중구 신흥동 소재 현대 상용차 고객 쉼터 ‘블루 라운지’ 1호점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블루 라운지’는 차량 판매, 정비 및 신차 시승을 비롯한 고객 서비스가 모두 한 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로, 기존의 영업지점 형태를 벗어나 상용차 고객을 위한 휴식공간 및 최신 편의시설을 갖춘 신개념 복합 서비스 공간이다. 현대차 ‘블루 라운지’는 ▲판매 상담을 제공하는 차량 전시장 및 정비 서비스 센터 ▲장거리 운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을 위한 세면시설 및 셀프바, 고객 동호회 모임 장소 등 고객 편의시설 ▲ 인천 트럭지점 및 인천 버스지점 등으로 구성돼 판매·정비 기능을 동시에 갖춤은 물론 새로운 형태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개념 복합 서비스 공간 ‘블루라운지’가 단순한 영업지점에서 벗어나 정비와 서비스 등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블루 라운지’를 확대하는 등 상용차 고객의 만족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스키장 긴급상황 걱정하지 마세요. 현대차의 찾아가는 서비스가 스키장까지 이어집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이달 17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매주 주말(토•일요일) 강원도 3대 스키장에서 ‘스키장 긴급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스키장 긴급 지원 서비스’는 본격적인 스키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고객들이 집중되는 스키장에서 발생되는 차량 관련 다양한 긴급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고객의 안전한 운전과 즐거운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대차는 용평리조트, 성우리조트, 대명 비발디파크 등 강원도 지역 3개 대형스키장에 매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대차 서비스 요원 2명을 배치한다. 현장에 배치된 서비스 요원은 ▲연료라인 결빙 차량 응급 조치, ▲시동 불량 차량 조치뿐만이 아니라, ▲기타 현대차 고객 요청사항 중 현장조치가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 응급조치를 해 줌으로써 고객들이 안심하고 스키를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다가오면서 주요 스키장에서 차량 관련 긴급상황이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고객들의 동절기 안전운전과 즐거운 여가생활
기아차가 신차 레이 출시를 맞아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기아자동차는 내년 1월 8일까지 기아차 전국 영업점과 이마트의 ‘레이’ 홍보 부스에서 QR코드를 찍어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에게 신차 ‘레이’ 등 기아차 12대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新바람, 新차, 新나는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방문해 영업점 내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화면에 표시되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된다. 이를 통해 간편하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중 추첨을 통해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에게는 ▲신차 ‘레이’ 6대 ▲K7, K5, 쏘렌토R, 스포티지R, 포르테, 프라이드 각 1대 등 총 12대의 기아차가 경품으로 제공되며 또한 ▲1000만원 상당 신세계 상품권(1명) ▲온천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된다. 특히 기아차는 내년 1월 8일까지 전국 137개 이마트 매장에 ‘레이’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쇼핑객들이 이 곳에서도 동일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서울 월계점, 인천 송림점, 부산 서면점, 전북 전주점, 경북 구미점 등
찬바람이 부는 연말연시가 되면 사람들은 다가올 새해에 대한 부푼 기대감에 가득 찬다. 하지만 들뜬 마음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는 사실을 잊기가 쉬운 법. 명절뿐 아니라 매달 정기적으로 자매결연 복지단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이번에는 산타 분장을 하고 어깨위에 쌀 포대를 짊어지고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연말을 맞아 전국적으로 79개 결연단체와 129명의 결연가구에 총 1,000포의 쌀을 나눠주는 ‘찾아가는 쌀 나눔 산타 봉사대’ 연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본사 직원들은 지난 14일 산타 분장을 하고 조손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어린이들로 하여금 낯선 사람의 방문이 어색하지 않게 산타 분장을 하고 선물을 전달해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전국 각지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인근지역 교통사고 피해가정 자녀와 저소득 계층 및 생활보호대상과 독거노인 가구에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조손가정, 독거노인, 저소득계층 등의 결연가구 대부분이 자동차가 다니기 어려운 가파른 언덕길 또는 좁은 골목길에 주거하기 때문에 20kg 쌀 한 포대가 가져다주는 의미는 더욱 크다
기아차 모닝(수출명 : 피칸토)이 프랑스 유력 자동차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프랑스 유력 자동차 전문지인 ‘라구스(L’argus)’가 최근 발표한 올해의 승용차 상에서 기아차 모닝이 경소형차(City car)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라구스誌는 모닝에 대해 “기대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 공간 및 우수한 안전성과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라며 특히 디자인을 비롯해 핸들링, 품질, 실내공간 등이 경쟁차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A, B세그먼트를 대상으로 한 경소형차 부문은 작은 차를 선호하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차급으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모닝에 이어 폭스바겐 up!이 2위를, 도요타 야리스가 3위를 차지했다. 매년 12월 라구스誌는 그 해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경소형차(City car) ▲중소형차(Compact car) ▲고급차(Premium car) ▲친환경차(Green car) ▲가족차(Family car) 등 5개 부문의 최우수 차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심사는 자동차 전문 기자단과 자동차 시장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심사 위원회가 주축이 돼 진행되며, 주요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14일, 2011년 회계연도 내 판매를 전년 대비 약 14.1% 증가한 7,300대로 전망하고, 2012년 닛산 및 인피니티 브랜드의 주요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내년에는 닛산, 인피니티를 합처 총 8,000대를 판매목표로 잡았다. 최근 11월 수입차 전체 판매 1위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성공적인 출시로, 닛산은 이번 회계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 내에 5,000대 이상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연초 브랜드 최초 3,000cc 이하 엔진을 탑재한 엔트리 세단, 뉴 인피니티 G25 출시로 브랜드 저변 확대에 나선 바 있는 인피니티는 12월, 200대 한정으로 선보이는 뉴 G 레이싱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더해, 판매실적 2,300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브랜드의 판매실적 합산은 전년 6,397대 대비 약 14.1%가 증가한 7,300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한편,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한국닛산은 2012년 판매목표를 올해 회계연도 대비 약 10% 증가한 8,000대로 잡고, 공격적인 신모델 투입과 다양한 고객 층을 공략한 마케팅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먼저, 2008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