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푸조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2월 한달간 207GT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삼성테크윈의 최신형 디지털 카메라 VLUU i8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8년 젊은층의 트렌디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프리미엄 컴팩트카 푸조 207GT(차량가격 2,990만원)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Grab This, 207GT! 이벤트는 207GT 구매고객에게 디지털 카메라 VLUU i8을 증정하는 행사와 함께 온오프라인 통합 이벤트로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푸조 207 전용 웹사이트(www.207.co.kr)를 통해 온라인 시승신청을 하면 전국의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207GT 시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07 웹사이트에서는 207GT의 매력인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를 닮은 VLUU i8의 넓은 디지털 뷰파인더를 통해 차량의 특징들을 감상하고, 간단한 207GT 퀴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퀴즈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하여 207GT 2박3일 시승권, VLUU i8, 푸조 오리지날 컬렉션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푸조와 삼성테크윈의 이번 전략적 제휴는 양사 브랜드의 트렌디 아이콘인 207GT와 VL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에는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등 중대과실 사고를 조심하고 귀경길에는 음주운전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현대해상 자동차보상연구회가 지난해 설 연휴 기간(2007.2.16∼2.19)에 자사에 접수된 사고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향에 내려가는 귀성길에는 중앙선침범 사고가 평소 평균치보다 39.9% 증가하고 신호위반 사고도 2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고향을 찾고 싶은 조급한 마음에서 비롯된 운전이 중대한 과실을 야기한 것으로 분석된다.또 고향에 내려갈 때 발생한 사고가 올라올 때보다 29.9%나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발시간이 분산되는 귀경길 보다는 비슷한 시간대에 출발하는 귀성길에 차량이 몰려 졸음운전, 접촉사고 등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귀경 시에는 차례나 성묘를 마친 후 음복을 하거나 오랜만에 가족과 친구를 만나 음주를 한 뒤 운전대를 잡는 경우도 있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평소보다 7.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 동안 사고 발생은 12시부터 15시 사이에 전체사고의 20.9%, 15시부터 18시 사이에 22.6%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에는 출퇴근 시간대에 사고가 집중되었으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가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의 TV 광고에 출연해 논란이 일 조짐이라고 영국의 주간 이코노미스트 온라인판이 8일 보도했다. 이탈리아계 슈퍼모델 출신의 가수인 브루니 여사는 이탈리아의 자동차 회사 란시아가 새로 출시한 경차 무사(Musa)의 광고에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출연했다. 화사한 차림의 브루니는 오스카상 시상식장을 연상케 하는 행사장에 무사를 타고 도착해 레드 카펫을 밟으면서 옆에 주차돼 있는 미국형 스트레치 리무진에 손가락을 갖다 대 불을 붙인다. 사르코지 대통령과 만나기 전에 이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브루니는 이어 불에 탄 리무진의 잔해를 땅에 묻는 2탄 광고를 내달 프랑스 TV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 이코노미스트는 프랑스의 퍼스트 레이디인 브루니 여사가 이탈리아 자동차 광고에 출연한 것은 경제 애국주의를 선호하는 사르코지 정부의 국익 우선주의 정책에 성가신 문제로 대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9일 낮 정오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순천 기점 175㎞ 지점에서 서울에서 광주 방면으로 달리던 트레일러(운전사 최모.50)와 뒤따르던 아반떼 승용차 등 차량 2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최모(53)씨 등 차량 탑승객 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고 구간의 차량 통행이 2시간 동안 지.정체됐다. 또 사고 이후 개방된 중앙 분리대 2곳을 통해 하행선 차량들이 상행선으로 되돌아 가면서 오후 3시까지 상행선도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1t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져 정차한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는 트레일러 운전사 최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강현욱 전 전북지사)가 오는 9월 열리는 엑스포 행사를 위해 대행사를 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7일 조직위에 따르면 격년제로 열리는 제3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GAPA,9.29∼10.5) 행사를 위한 주관대행사로 서울 소재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를 선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 조직위와 대행사는 이번 엑스포에서 자동차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고 다양한 학술 세미나, 수출상담회 등을 열어 군산을 자동차산업의 중심도시로 알리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자동차와 함께, 희망의 땅 새만금에서라는 주제로 군산 산업전시관 일대에서 열리는 이 엑스포에는 일본과 인도, 독일 등 15개국 2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국내 최대 자동차 전자전장품 제조업체인 현대오토넷이 경기도 이천 공장을 충북 진천으로 이전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 9일 현대오토넷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경기도 이천공장의 생산라인 전체를 진천군 문백면 문백전기전자 농공단지 이전을 추진해 4일 작업을 마무리 한 뒤 5일 시험가동을 거쳤으며 11일부터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오토넷은 이 농공단지 8만2천344㎡의 부지에 800억원대를 투자해 5만2천992㎡ 규모의 공장을 신축했으며 오디오, 네비게이션 등 자동차 전자전장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 현대오토넷은 2010년까지 1천234억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계속 증설할 예정이다. 진천군 관계자는 현대오토넷이 진천으로 이전해 본격 가동되면 법인세할 주민세가 연간 14억원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돼 지방재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현재 850명 수준인 근로자도 1천300여명으로 늘어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쌍용차의 대형 세단인 체어맨 H가 출시 한달간 당초 목표의 배 가량을 상회하는 계약고를 올리면서 기대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체어맨H를 지난 1월3일 출시하면서 월 판매 목표를 600대로 정하고 양산에 들어갔으나 지난 4일까지 한달간 계약이 1천268건이나 밀려들자 최근 평택 공장의 월 생산량을 이에 맞게 배로 늘렸다. 체어맨H의 출고량은 지난 4일까지 650대이며 현재 600대 가량 주문이 밀려있는 상황이다. 쌍용차는 기존 체어맨 모델의 경우 한달에 평균 800대 가량 팔렸지만 올해 3월에 최고급 대형세단 체어맨 W 출시를 앞두고 연식 변경 모델인 체어맨 H에 대한 수요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으로 보고 판매 목표를 월 600대로 정하고 양산을 시작했다. 쌍용차 글로벌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 기존 체어맨 모델의 월 평균 판매량을 넘어선 실적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체어맨 H가 최신 사양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를 합리화한 것이 판매 호조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체어맨 H의 판매가는 ▲500S급(2천800cc)의 경우 고급형(A/T)은 3천537만원, 최고급형(A/T)은 3천784만원이며, ▲600S(3천200cc) 최
현대택배는 4일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에서 항공물류전용터미널 착공식을 개최했다. 2천여평의 부지에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는 현대택배 항공물류전용터미널은, 수출입 항공물류와 국제특송, 국제3PL 및 대북물류에 이르기까지 국제물류를 전담할 전용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택배는 이에 앞서 지난 2006년에는 인천공항 자가 특송화물 통관장을 개장한바 있다. 올 8월 준공예정인 국제물류전용터미널을 보유함으로써, 현대택배는 중국·인도·독일·영국등 현대택배 해외 법인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막강한 자본력과 세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다국적 물류기업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올 해 해외법인들을 추가로 출범시킴으로써 국제물류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현대택배 최흥원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번 현대택배 항공물류전용터미널은 외국계 물류기업들과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외의 안정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물류 사업다각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대우가 5일 자사 부평 본사에서 올해 1월 입사한 214명의 신입사원과 부모 등 400여명을 초청, 회사 경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임원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 등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신입사원 부모들이 자녀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GM 대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을 비롯, 진상범 부평사업본부 부사장, 스티브 클락 기술개발부문 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과 부모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회사 소개 영상물을 관람했으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이 신입사원과 부모들을 상대로 직접 회사 경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어 신입사원이 소속된 부서 임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사항과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떡과 과일, 음료수 등을 함께 하는 다과회도 열렸다.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지난 1월 중순부터 계속된 폭설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중국의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현대·기아차그룹은 5일, 중국 생산법인 베이징 현대차가 후난성 민정청에 복구용 차량으로 투싼 5대를 기증하고, 중국지주회사인 현대·기아차그룹 중국유한공사가 지원금 100만 위안을 중국 적십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난성은 이번 폭설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현대·기아차그룹 중국법인이 이번에 중국정부 및 민간 기관에 지원한 규모는 한화로 약 2억 4천만원에 이른다. 현대·기아차그룹 관계자는 현대·기아차가 중국에서 급신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중국 국민들의 현대·기아차에 대한 애정과 관심 덕분이었다며 이번 지원이 중국국민과 정부의 피해복구 작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이를 통해 하루 빨리 안정을 찾는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중국 국민 및 정부와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역 밀착형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현지 기업으로서의 토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2002년 중국에 본격 진출했으며, 두 회사 모두 지난달 월 판매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등 중국 대표 자동차회사로 자리
기아차 라인업의 50%가 지난달 차급별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올들어 기아차들이 잘 나가고있다. 기아자동차는 생산·판매하고 있는 승용 및 RV 10개 차종 중에서 모닝·프라이드·오피러스·카렌스·카니발 등 5개 차종이 지난달 차급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일 출시한 경차 모닝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첫달부터 경쟁 차종을 완전히 제치고 오피러스가 대형차시장 20개월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기아차는 판매차종의 반이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기아차는 이에 힘입어 1월 한달간 내수 2만2,037대, 수출 9만8,320대 등 지난해 같은달보다 12.8% 증가한 12만35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의 1월 내수판매는 2만2,037대를 기록하여 지난해 1월보다 4.2% 줄었다. ▶ 내수판매 줄었지만 모닝, 모하비 효자그러나 모닝과 모하비 등 신모델 판매 호조로 2008년 기아차의 내수시장점유율은 22.6%를 기록, 지난해 연간 점유율 22.3%에 비해 0.3%P 증가했다.올해 한국에서 첫번째로 발표한 자동차로 기록된 모닝 부분변경(F/L ; Face Lift)모델은 1월 한달간 지난해 같은달의 3.7배, 전달의 2.5배에 해당하는 7,848대가 판
혼다코리아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2월 한 달간 혼다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2007년 수입차 판매 1위에 빛나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CR-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DMB겸용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시빅 1.8 및 시빅2.0, 시빅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를 지원하고 DMB 겸용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세단 레전드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하고 무이자 할부 또는 유예리스 등 프리미엄 금융 프로그램도 실시한다(월 38만원, 선수금 34%, 유예금 55%). 또한 레전드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는 전용 네비게이션을 장착해 주고 무상점검 기간을 종전 2년/4만km에서 4년/8만km로 2배 연장해 준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혼다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실속 있는 사은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딜러사에 문의하면 된다.■ 혼다 고객센터 080-360-0505■ 혼다 공식딜러 전시장- 두산모터스(서울 강남점) 02-545-0119- 일진자동차(서울 서초점) 02-580-8000- KCC모터스(서울
◇상무 승진▲임병진 트럭3본부장 ◇상무보 승진▲정인욱 인사팀장 ▲김성대 경북본부장 ▲권영호 경영개선.채권팀장 ▲유충현 경영관리팀장 ▲이강수 Planning.CRM팀장 ▲최재봉 인력개발.지원팀장◇상무보 승진▲손경인 직영1본부장◇상무 승진▲윤일환 일반금융본부장◇상무보 승진▲전태환 충청본부장
지난해 일본 자동차 업체들의 해외수출 비율이 56.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31일 일본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국내에서 생산한 차량은 전년도보다 1% 증가한 1천159만6천327대이며, 이들 가운데 수출된 차량은 9.8% 증가한 655만173대로 국내생산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56.5%로 집계됐다. 수출 비중이 50%를 넘은 것은 2006년(52%)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국내 시장 축소에 따라 수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역별로는 러시아가 전년도보다 68.7% 증가한 40만1천222대, 중동 지역이 37.5% 증가한 81만1천887대, 중남미가 18.9% 증가한 56만9천945대를 기록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도 판매량이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으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파문으로 인해 미국 수출 실적은 전년도보다 2% 감소했다. 유럽연합 지역 수출도 역시 0.5% 감소했다.
현대ᆞ기아차그룹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설 온정 전하기에 앞장선다. 현대ᆞ기아차그룹은 2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 간 18개 계열사 41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등 설 맞이 소외이웃 방문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현대ᆞ기아차그룹 임직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4000여 세대의 이웃 및 320 여 복지시설에서 떡국을 함께 나누는 한편 환경 정리, 함께하는 민속놀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현대ᆞ기아차그룹의 사내 370개 상시 봉사단은 2003년부터 연말과 설ᆞ추석 명절마다 운영되는‘그룹 사회봉사주간’을 통해 전국의 자매결연 복지기관 및 소외 이웃을 방문,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올해 현대ᆞ기아차그룹 설 맞이 사회봉사활동은 떡국 나누기 외에도 사회복지단체 차량의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계열사별로 차별화된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현대ᆞ기아차그룹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글로벌 사회공헌, 계열사별 대표사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