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25일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인피니티 홍보대사와 함께한 "인피니티 모던 럭셔리 익스피리언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인피니티는 국내 진출 6주년을 기념해, 6월 한달 간 인피니티에 브랜드 홍보대사 60명을 모집했으며 이날 60명의 홍보대사가 함께하는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에게는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 손창규 디렉터 등 인피니티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피니티 브랜드 홍보대사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또한, 여의도를 배경으로 마련된 에코-다이내믹 시승코스에서 럭셔리 중형세단, 올 뉴 인피니티 M의 성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승은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를 이용하여 4가지 운전 특성(에코, 스포츠, 스탠다드, 스노우)에 맞게 조절, All-new Infiniti M의 에코 드라이빙과 다이내믹 주행환경에 대한 경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에코 드라이빙 모드’로 세팅할 경우, 도심과 고속 도로 주행 시 연비 위주의 엔진 반응, 변속 스케줄을 제공하여 성능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비 효율성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차 주변의 상황을 모니터를 통해 360°로 보여줌으로써 사각지대로 인한 사고의 위험을 줄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Around View Monitor) 체험 이벤트를 통해 인피니티의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까지 제공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