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어맨 H 1호차 주인공은 중소기업 女사장

  • 등록 2011.05.27 10: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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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주경기업 백현주씨...쌍용차 재구매고객에 100만원 할인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27일 하이 클래스 오너를 위한 럭셔리 세단 "체어맨 H" 뉴클래식 1호차 주인공으로 자동차 부품생산 기업인 주경기업㈜ 백현주 사장을 선정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발안영업소에서 국내영업본부장 송영한 상무를 비롯한 회사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주경기업 백현주(53세) 사장에게 "체어맨 H" 뉴클래식을 전달하고 기념품도 함께 증정했다.

"체어맨 H" 뉴클래식 1호차 고객의 행운을 안게 된 백현주 사장은 “ 체어맨 H 뉴클래식의 1호차를 받는 영광을 안게 되어 기쁘다”며 “평소 직접 운전하는 일이 많은데 편안하고 안전한 승용차를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체어맨 H" 뉴클래식을 구매할 경우 10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2006년 이전 경쟁사 차량(대형상용차 제외) 보유 고객에게 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대차고객 프로그램’ 중 한가지 혜택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체어맨 H" New Classic 가격

▲500S : 고급형 3,990만원 / 최고급형 : 4,290만원 / 브라운에디션 4,340만원 / VIP 4,495만원
▲600S : 최고급형 4,510천원 / 브라운에디션 4,560만원 / VIP4,695만원
이길응기자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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