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서울서 개최되는 "G20 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하는 각 국 국회의장들이 의전차량으로 국산 최고급 승용차인 에쿠스 를 탄다.
현대자동차는 서울 G20 국회의장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회의 참가 의장단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이들의 의전차량으로 에쿠스 VS 380 30대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의전차량 전달식 행사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서울 G20 국회의장회의 준비위원장인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한 준비위원회 위원들과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전한 세계, 더 나은 미래(Safe World, Better Future)"라는 의제로 주요 20개국 국회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서울 G20 국회의장회의"에서는 주요 선진의회 간 교류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 일본 대지진과 같은 글로벌 이슈에 대한 입법부 차원의 공조전략 등을 논의한다.
5월 13일 11시부터 국회의사당 정현관 계단 국기게양대 앞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권오을 사무총장의 감사 인사와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의 인사, 의전차량 시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