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SM3, SM5 구매 고객에게 ‘저리할부 (36개월: 1.9%)’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종에 따라 선루프를 무상제공 하는 등의 강화된 4월 판매 조건을 2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저리할부 서비스를 기존 3% 에서 1.9% 금리로 인하 하여 SM3, SM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중복적용은 안 된다.) 또한, SM3, SM5 를 현금이나 정상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루프를 무상 제공한다. 단, 선루프 장착을 희망하지 않을 시 50만원 현금할인을 해준다. 또한, 2007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SM3, SM5 차량 구매 시 10 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노후차량 교체지원을 재개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을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확대하여 이달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2일 B클래스의 2세대 모델로 최초 디젤모델 2종을 출시했다. 뉴 B클래스는 최초 디젤엔진이 탑재된 200 CDI 블루이피션시와 200 CDI 블루이피션시 스포츠 패키지 두가지 모델이다. ☞가격은 ▲200 CDI 블루이피션시가 3,790만원, ▲스포츠패키지는 4,250만원(부가세포함)이다. ☞연비 15.7km/l에 125g의 저 탄소배출 실현뉴 B클래스는 2007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던 B-클래스의 2세대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편의사양, 메르세데스 벤츠만의 드라이빙 성능까지 고루 갖춘 매력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뉴 B클래스에는 컴팩트 세그먼트 최초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1.8리터 직분사 방식 터보차저 4기통 디젤엔진이 탑재,7단 듀얼 클러치변속기와 ECO스타트/스톱 기능의 완벽한 조화로 15.7km/l(2등급)의 향상된 연료효율성과 125g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실현했다. 또 최고출력 136hp와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하며 0~100km/h를 9.3초에 주파한다. 최고속도는 210km/h이다. 새로 선보이는 뉴 B클래스는 외관에 캐릭터 라인과 함께 벨트라인과 매끈한 루프라인으로 차체를 길어 보이게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달 31일 평택 본사에서 ‘제 1회 쌍용자동차 한마음 장학회’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1년 노사 임금협상 합의안을 통해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장학회 설립을 결정한 바 있으며, 지난해 말 1억 5천만 원을 출자해 공식적으로 한마음 장학회를 출범했다. 쌍용자동차 한마음 장학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소외계층의 교육기회 제공 등 인재양성 사업을 그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한마음 장학회 운영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첫 회 장학생들은 중학생 25명, 고등학생 15명, 대학생 2명 등 총 42명으로 1인당 50 ~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으며, 수여식이 끝난 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용자동차는 이밖에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연탄 배달 봉사활동, 평택항 국제 마라톤 후원, 초등학교 도서기증, 평택 환경축제 후원, 1사 1하천 가꾸기 행사 주관 등 지역사회를 위한 행사 참여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한마음 장학회 공동대표인 이유일 대표이사는 “쌍용자동차 한마음 장학회는 지역사회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사회적
기아자동차는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합리적 가격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확대한 K5 하이브리드 경제형 모델을 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K5 하이브리드의 경제형 모델인 ‘K5 하이브리드 디럭스’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우수한 경제성과 뛰어난 친환경성을 고객이 적은 부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춘 모델이다. 디럭스 모델은 기존의 기본 트림인 럭셔리 모델의 블랙 가죽시트를 인조가죽시트로 변경한 것을 비롯해 LED 리어 콤비네이션램프, LED 사이드 리피터, 운전석 파워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의 일부 편의사양을 제외했다. 디럭스 모델의 가격은 세제혜택(개별소비세, 교육세 감면) 후 기준으로 기존 럭셔리 모델(2,965만원)보다 110만원 인하된 2,855만원이다. 이 밖에도 ▲공인연비 21km/ℓ에 달하는 높은 연비를 통한 유지비 절감 ▲취득세 감면 및 공채 할인 ▲혼잡통행료 면제 및 공영 주차료 50% 감면 등 다양한 경제적 혜택을 감안할 경우 K5 하이브리드의 경제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에게 최상의 선택을 제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자 가격 부담을
현대차 쏠라리스가 러시아 ‘올해의 차’ 를 휩쓸었다 현대자동차는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이즈베스티아홀에서 현지시간으로 29일 오후에 열린 ‘2012 러시아 올해의 차’에서 러시아 전략 모델 ‘쏠라리스’가 ‘올해의 신차’ 및 ‘올해의 소형차’의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러시아 올해의 차’는 러시아 올해의 차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오토미르’를 비롯한 러시아의 유력 자동차 매체들이 협력하는 러시아 최고 권위의 ‘올해의 차’로, 국민들이 우편, 온라인, ATM 등으로 직접 투표해 총 22개 부문의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올해 투표에는 러시아 국민 약 150만 명이 참가했으며, ‘쏠라리스’는 포드 포커스, 아우디 A6를 제치고 ‘올해의 신차’ 부문에서, 아우디 1, 기아차 프라이드(현지명 뉴 리오)를 제치고 ‘올해의 소형차’ 부문에서 각각 수상차종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쏠라리스’는 2011년 1월 러시아 시장 출시 이후 ▲‘2011 골든 클락손 올해의 차’, ▲‘2012 자룰렘 그랑프리 올해의 차’에 이어 러시아의 3대 ▲‘올해의 차’ 소형차 부문을 모두 휩쓰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지난 주에 러시아 누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오는 4월2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닛산 브랜드 및 인피니티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2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혹한 겨울을 견뎌낸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봄철 황사를 대비해 미리 차량을 점검,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중에는 엔진오일, 부동액, 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등 봄철 안전주행을 위한 25가지 기본적인 항목에 대해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으며, 황사 대비를 위한 에어컨 필터는 20% 할인된 가격에 교체 받을 수 있다. 또한 연료계 세정제, 엔진오일 강화제, 에어컨 증발기 클리닝 코팅제를 포함한 닛산과 인피니티 정품 첨가제와 와이퍼 블레이드, 배터리, 각종 전구류,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등과 같은 일반 소모품도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 10개의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와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점검을 위해 사전 예약 서비스도 함께 실시된다. 여기에 사전 예약을 통해 무상점검을 받은 고객들에게는 닛산 및 인피니티의 우산이 사은품으로 함께 증정될
현대차의 신개념 PUV 벨로스터가 터보엔진을 달고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기존 모델에 1.6 감마 터보 GDi와 6단 변속기 탑재로 동력성능을 대폭 강화한 벨로스터 터보를 새롭게 출시하며 오는 4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에서 사진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벨로스터 터보는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2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스포츠 쿠페형으로 올 여름경에 미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벨로스터 터보 모델은 기존 벨로스터 모델에 강력해진 심장과 더욱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해 제네시스 쿠페와 함께 미국 스포츠 쿠페 시장을 공략할 첨병 모델이다. 벨로스터에 처음으로 탑재되는 1.6 감마 터보 GDi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과 함께 연소실의 배기통로가 2개로 나뉜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를 적용해 최고출력 201HP(환산기준 204ps), 최대토크 195lb.ft(환산기준 27.0kg.m)의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벨로스터 터보 모델은 기본 모델과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고성능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벨로스터 터보 모델의 전면부는 기존 벨로스터에 비해 보다 커지고 대담해진 육각형의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오는 3월 31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커피스미스에서 시로코 R-Line 전시 행사를 위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내 출시 이후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 세터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 쿠페, 시로코 R-Line의 매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의 핫 플레이스 중 하나로 꼽히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커피스미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시로코 R-Line 모델의 전시와 함께 방문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중 1974년 시로코의 탄생과 2012년 국내 런칭을 기념해 12번째와 74번째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와 시로코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코너가 운영되며, 현장에서 상담을 신청한 고객들(선착순 1,000명에 한함)에게는 시로코 R-Line 티셔츠를 증정할 계획이다.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선착순 2,000명에게 시로코 포스트잇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시로코 R-Line= 시로코의 날렵하고 역동적인 바디라인에 스포티하고 특별
기아차의 ‘모닝’이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아자동차는 독일의 유력 자동차 소비자 단체인 ‘ADAC(독일 자동차 클럽)’가 발표한 ‘차급별 TOP10 보유비용’ 평가에서 ‘모닝(수출명 피칸토)’이 경차 부문 1위에 선정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보유비용 평가는 보험료, 세금, 각종 소모품 교환 비용, 감가상각, 유류비 등총 8개 항목에 대해 매년 15,000km를 운행한다고 가정했을 때 4년 동안 들어가는 보유 비용을 조사한 것으로, 총 6개 차급별 Top10을 선정했다. ‘모닝’은 두드러진 품질 향상, 뛰어난 연비 및 경쟁력 있는 가격 등으로 타 브랜드에 비해 보유비용이 가장 적다는 평가를 받으며, 토요타의 ‘아이고’, 폴크스바겐의 ‘업’ 등 경쟁 차종들을 제치고 경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모닝’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세계 3대 디자인상에 해당하는 iF 디자인상과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수송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해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품질 경쟁력까지 확보해 경차 경쟁이 가장 치열한 유럽 시장에서 디자인과 품질의 우수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이번 평가에서 ‘프라이드(수출명 리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는 27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혼다코리아 본사에서 CR-V 온라인 시승 이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CR-V 시승 이벤트는 2011년 12월 20일부터 2012년 2월 29일 까지 약 2개월 동안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CR-V 시승 이벤트에 응모하는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지원한 시승자 중 차량을 구매한 고객 1명에게 고급 호텔 숙박권과 식사권, 그리고 6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벤트에 당첨된 오준철씨는 “새로운 CR-V가 출시된 후 디자인이 세련되어 직접 타보고자 시승 이벤트에 지원하게 되었다.” 며 “시승 후 차량 성능도 마음에 들어 곧바로 자동차를 구입 하였는데, 이벤트에도 당첨되어 매우 기쁘다.”라로 수상소감을 밝혔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CR-V는 전 세계적으로는 500만대 이상이 팔린 콤팩트 SUV 베스트 셀러로 4세대 CR-V 역시 지난 12월 국내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및 마케팅 활동을 마련하여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혼다코리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9일부터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고객을 대상으로 ‘신형 싼타페 1호차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1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신형 싼타페의 계약대수가 첫날 3천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고 고객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형 싼타페 1호차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는 29일부터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대상은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 고객이다. 현대차는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1등(1명)에게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등 미국 서부 일대를 투어 할 수 있는 여행상품권(1인4매)을 증정하는 한편 차량 전달식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2등(1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3등(10명)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2박), 4등(20명) 뮤지컬 ‘달고나’ 초대권(1인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고자 하는 고객은 4월 1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메뉴에서 50자 내외의 간략한 자기소개와 1호차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이유 등을 작성하면 된다.
현대모비스가 새로운 기능의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 폰터스 BI-8300GT를 출시했다. 폰터스 BI-8300GT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과 유사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이용 행태를 분석하여 스마트폰과 동등한 수준의 시인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폰터스만의 독자적인 사용자 환경을 개발하여 적용한 것이다. 특히 초기화면에서 turn by turn (지도 없이 좌회전, 우회전을 화살표와 거리로 표시하는) 기능을 제공, 140여 가지의 도로 교통 상황을 알려준다. 내비게이션 지도 화면에 굳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초기화면에서 오디오나 DMB 등을 이용하면서 내비게이션의 각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초기화면을 변경할 수 있고, 부팅 시에 계절별로 다른 이미지 및 간단한 차량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폰터스 BI-8300GT는 800X480 해상도의 풀 HD 재생 화질에 1GHz급 고성능 CPU를 적용, 내비게이션 이용과 DMB 시청 등의 원활한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 지니 3D맵에 KBS-TPEG을 적용하여 실시간 교통정보에 따른 최적의 경로를 안내한다. 맵 업그레이드는 평생 무료이다. 현대모비스 멀티시판영업실장 서상학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는 28일, 서울 근린공원에서 환경보존을 위한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 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혼다코리아와 환경 단체인 ‘(사)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주관 및 강동구청 협력 하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강동구 고덕동 방죽 근린공원에서 도시 내 태풍피해지 복원을 통한 도시 생태계 회복과 기후 변화 대응하기 위함이다. 또한 나무심기 캠페인은 지속적인 돌봄과 가꿈에 의미를 두고 다음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의 나무심기 캠페인은 지난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손상된 방죽 근린공원 일대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실시되며, 혼다코리아 임직원 40여명이 약 1,000㎡ 면적의 대지에 상수리 나무, 팥배나무 등 총 16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는 연간 0.5 톤의 산소 생성의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친환경 선도기업으로서 온 국민의 환경문제에 대한 책임 의식 제고를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혼다코리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석하여 더욱 뜻 깊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환경친화적 사회 구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현대차 최초로 전 세계에 동일하게 시행하는 ‘리브 브릴리언트(Live Brilliant)’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는 그 동안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을 고객들에게 알리는 것에 주력했으나, 보다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이를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돼 실시하게됐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만드는 자동차 회사가 아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회사이며,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기 위한 혁신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는 현대차가 전 세계 고객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보여질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며, “고객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 하는 차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딩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현대차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와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해,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현대차 최
기아자동차는 오는 5월 출시예정인 신차 ‘K9(프로젝트명 KH)’을 드라마 ‘패션왕’에서 사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차 ‘K9’이 출시 전 최초 공개된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은 유아인, 신세경, 이제훈, 권유리 등 주역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스토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K9’은 27일 4회분에 한국 패션업계 굴지의 기업 후계자 정재혁(이제훈 분)의 차로 깜짝 등장했다. 신차 ‘K9’은 드라마 중반 이후 갖은 역경을 뚫고 패션업계의 거장으로 탄생하는 주인공 강영걸(유아인 분)의 차로도 등장해 드라마 진행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기아차 럭셔리 대형 세단으로서의 가치와 품격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패션왕’에는 신차 ‘K9’뿐 아니라 레이, 쏘울, K5, K7 등 다양한 기아차들이 전편에 등장하게 된다. 기아차가 신차를 정식 출시하기 전 드라마를 통해 공개하는 것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공개한 ‘K7’ 이후 최초이며, 그만큼 기아차는 이번에 출시되는 ‘K9’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기아차 ‘K9’은 기아차의 플래그십 모델로 ▲국내 자동차 업체 최초로 차량 전면 유리에 주행 시 필요한 주요 정보를 표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