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페이톤 구매 특별금융 지원

  • 등록 2009.09.05 09: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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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금 35%에 월 납입료 크게 낮춰

 
폭스바겐 코리아는 9월중 럭셔리 세단인 `페이톤"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페이톤 V6 3.0 TDI 모델을 사는 고객은 차량 가격의 35%인 선수금 3천146만5천원을 납부하고, 36개월간 월 39만9천원을 납입하면 된다.

▲페이톤 V8 4.2 LWB 모델은 선수금 4천445만원을 내고 매월 56만9천원씩을 36개월간 납입하면 살 수 있다.

폭스바겐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을 크게 낮춰 고객들이 부담 없이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길응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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