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톤 V6 3.0 TDI 모델을 사는 고객은 차량 가격의 35%인 선수금 3천146만5천원을 납부하고, 36개월간 월 39만9천원을 납입하면 된다. ▲페이톤 V8 4.2 LWB 모델은 선수금 4천445만원을 내고 매월 56만9천원씩을 36개월간 납입하면 살 수 있다. 폭스바겐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을 크게 낮춰 고객들이 부담 없이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