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던 차 매각 더욱 편리하게”…케이카, 홈서비스 개편

  • 등록 2026.02.02 13: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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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먼저 신청 절차를 2단계로 간소화해 차량 정보와 서류를 여러 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두번째로 소유권저당권 등 이력을 담고 있는 자동차 등록원부를 기반으로 접수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견적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신청 진행 상황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어렵지 않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10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차량평가사가 원하는 시간에 직접 방문해 차량을 진단하고 정확한 견적을 책정해 주는 서비스로 흥정 없이 매각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바로 매각을 원할 때에는 하루 만에 입금까지 깔끔하게 끝나는 것 또한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케이카의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와 연계해서도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차량 시세 확인 후 마이카 화면 내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 링크를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신뢰할 수 있는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매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차량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길응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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