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카이런 등 4개차종 '볼조인트 결함' 11만여대 리콜

  • 등록 2014.12.26 11: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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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렉스턴 등 4개 차종에서 바퀴가 빠지거나 잠기는 제작결함을 발견해 11만여대를 시정조치(리콜)한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2005년 6월 1일∼2010년 11월 17일 제작된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등 11만2,920대다.

 

카이런이 3만7,313대로 대수가 가장 많으며 액티언(2만8,724대), 액티언스포츠(2만7,068대), 렉스턴(1만9,815대) 순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6일부터 쌍용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쌍용차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 방법 등을 알릴 예정이다.

이길응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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