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은 탑승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운전석과 동승석 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앞뒤 사이드 에어백&커튼 에어백을 전 모델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해 최대 8개 에어백을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급제동, 급선회 시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엔진 토크 및 브레이크를 능동적으로 제어, 주행안정성을 확보하는 최첨단 시스템인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가솔린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보행자 충격 최소화 차량후두 설계 또 "K7"은 대인사고 발생 시 보행자가 차량 앞부분으로 떨어질 경우 가해질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차량 후드를 설계했다. 보행자의 하반신에 가해질 충격을 최대한 감소시킬 수 있도록 차량 앞부분을 곡선화하고 로워 스티프너를 적용하는 등 우수한 보행자 안전성을 확보했다. (로워 스티프너는 범퍼 안쪽에 장착되는 보강재로서 충돌 시 보행자의 무릎 꺾임을 최소화해 보행자 안전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
| ◇최첨단 편의장치 및 기술 적용 "K7"에는 대형 수입차와 견주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첨단 편의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편리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계 최초로 적용된 웰컴 시스템(Welcome System)은 스마트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아웃사이드 미러가 펼쳐지면서 도어 손잡이의 조명이 점등된다. 도어 손잡이의 잠금 장치를 열었을 때에도 실내등, 크롬가니쉬 무드조명, 풋램프 등이 켜져 운전자의 감성을 만족시켜 주는 신기술이다. 또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거나 주행을 끝마칠 때에도 웰컴 사운드와 굿바이 사운드가 흘러나오고 클러스터창에 독특한 애니메이션이 표시된다. ▶3피스 파노라마 선루프 적용...6방향 조작가능 "K7"에 적용된 3피스 파노라마 선루프(2010년 2월 이후 양산)는 루프 전체를 글라스로 처리해 세련된 외관미를 구현함과 동시에 개방감을 한층 높여 탑승자에게 머리 위로 하늘이 펼쳐지는 듯한 감성적 만족을 제공한다. 또한 전동식 롤블라이드가 적용돼 더욱 간편하게 선루프 개폐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앞부분의 틸트부와 중간의 슬라이딩부는 하나의 스위치로 총 6개 방향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는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운전석 시트 쿠션 앞부분을 최대 40mm까지 확장시키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허벅지 부위를 지지해 장시간 운전에도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 ▶60km이상 주행시 차선이탈 경보음 작동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Lane Departure Warning System)은 시속 60km 이상으로 주행 시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의 점등 없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보음을 울리고, 클러스터에 경보 표시를 해 안전운전을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아울러 클러스터에 위치한 하이테크 컬러 정보표시 시스템은 3.5인치 TFT-LCD를 적용해 시인성을 높였고, 운전자에게 트립컴퓨터, 차선이탈경보, 타이어공기압경보, 개별 도어 열림, 경제운전 시스템 등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 ▲전•후방 카메라 및 주차보조시스템 ▲후방주차 가이드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헤드램프 에스코트 기능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스키쓰루 시트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하이패스 시스템을 내장한 ECM 룸미러 ▲메모리 시트 시스템 등을 적용해 최상의 편의성을 구현했다. |
| ◇동급 최고의 동력 및 주행성능 "K7"은 쎄타Ⅱ 2.4엔진을 비롯 뮤우 2.7, 람다Ⅱ 3.5 등 3가지 가솔린 엔진과 뮤우 2.7 LPI 엔진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뛰어난 연비는 물론, 탁월한 정숙성과 내구성까지 갖추었다. 주력 모델인 뮤우 2.7 MPI 엔진은 최고출력 200 마력, 최대토크 26.0kg•m, 연비 11.0km/ℓ를, 세타Ⅱ 2.4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3.5kg•m, 연비 11.8km/ℓ를 확보하는 등 등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현대•기아차 최초로 탑재되는 람다Ⅱ 3.5 엔진은 고성능, 저연비는 물론 정숙성과 내구성, 그리고 친환경성까지 갖추고 있으며 최고 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34.5kg•m, 연비 10.6km/ℓ를 달성했다. LPG 연료를 사용하는 뮤우 2.7 LPI 엔진은 최고 출력 165마력, 최대 토크 25.0kg•m, 연비 8.6km/ℓ 의 성능을 확보해 강력한 동력성능은 물론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일반 도로 주행 시 충격을 저감해 승차감을 향상시킴은 물론 선회나 험로 주행시에는 서스펜션을 딱딱하게 유지, 조종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진폭 감응형 댐퍼를 준대형차 최초로 2.4 및 2.7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