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스마트폰으로 주차 빈공간 찾기 서비스 개발

  • 등록 2015.12.07 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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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주차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빈 공간을 찾거나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주차관제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가정용 사물인터넷에 쓰이는 근거리 무선통신 대신 LTE 주파수 대역을 활용한 200KHz 미만의 원거리 협대역(Narrow band) 통신기술을 서비스 개발에 적용했다.


앞으로 LG유플러스는 넓은 공간에서 적은 전력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서비스에 이 기술을 폭넓게 적용할 계획이다.

이길응 기자 kelee@automobile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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