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인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가 교통사고 위험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펼치면서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1월 5~ 6일 서울 동대문 프라자 (DDP)의 ‘갤러리 문’에서 진행되는 ‘스웨덴 키즈 위크 서울 2014’에 참가해 어린이들을 위한 도로안전 교육 및 다채로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가 주최하는 이번 ‘스웨덴 키즈 위크 서울 2014’ 행사는 어린이들과 함께 스웨덴의 문화와 제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볼보트럭코리아 외에 안전성과 디자인을 겸비하여 스칸디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스웨덴의 유아동 브랜드 5개사가 함께 참여해 스웨덴 동화읽기, 어린이 안전교육, 색칠놀이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 85여 년 동안 안전 관련한 다양한 첨단 기술과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안전의 대명사로 자리잡아온 볼보트럭은 이번 행사에서 11월 5일과 6일 양일간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도로 교통안전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키즈 위크가 열리는 동안 안전교육의 효과를 극대활 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롭고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어린이들이 더 쉽고 즐겁게 교통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